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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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11. 27.




인생

분주한 일상속에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어느새 11월의 끝자락에
도달했네요.주말을 맞아 오늘은 작은 행복을 만들었습니다.삶은 순간순간 있음이라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왕갈비 식당엘 갔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코로나19 심기 불편해도 긍정적인 맑은 생각 완벽을 추구 하는 먹는 즐거움을 만들었지요.
물같이 바람같이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살아 있기에 바람이 좋고 잠시 잊고 있던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고마운 바람처럼 지나가는 사람에게 삶의 가치에 우뚝선
오늘의 남길 추억 한 자락 찰칵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 하며 끝모를 여정의 길에 아무일 없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 한지 우리 인생의 한때를 그리던
꿈결같은 찰라의 순간 노을이 물들때 까지
천천히 걸으면서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연 11월 27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