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되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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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1. 11. 30.



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되돌아 보며

작년에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에 깊이들어와 국가와 국민 경제에
커다란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올해의 끝 자락에서 늘그렇듯이 아쉬움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통제와 피해 속에서도 건강한 일상을
지키며 노인 일자리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은 문화 시민으로서의 긍지를 느끼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의 어르신들은 전쟁을 거치며 나라의
재건과 경제 발전을 이끌어내 현제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돌아 볼 여력이 없던 시절을 보냈고
그저 땅만 보고 열심히 살다보니 인간다운 삶을 제대로 살아본적 없기에 왜 그렇게 사아 왔는지는 이유가 없겠지요.
어느 누군가가 한 번 이라도 자신을 위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준 적이
있었는지 반문해 보고 싶습니다.
흙 먼지 피던 시절 돌 뿌리에 걸려 넘어진 세월에 흘러버린 모든 것들을 이제는 당당하게
깨우쳐야겠습니다.
늙어가는 것이 죄는아니 잖아요.
삶의 깊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한 2021년
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되돌아 보면 몸을
아끼지 않고모두가 내일처럼 최선을 다 했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고운지 투명한 거울같이 비칩니다.서로의 건강을 챙기는 안부 전화
릴레이는 마음까지 포근해지며 정신 건강에
힐링이 됩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커다란 희망을 키워 나갑시다

2021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