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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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2. 1. 1.


새해 아침

하늘이 뿌옇게 열리는 아침,
세계 평화의 날 주님공현 대축일십니다.
낯선바이러스 오미크론 공격에 조바심같은 태양을 영접하며 조용히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를 드립니다.
춘천 교구장 김주영(시 몬) 주교님 명강론 말씀.
새해 주님 복 많이 지으세요
견문을 넓히는 맑은 정신 천천히 선한 기운을 깊이 마시며
무념의 세계를 들어가며 아침 명상을 합니다.
삶의 향기 나지막한 기도.이웃과 친척 친지를 떠올리며...
임인년 새해 햇살받은 나무가 하늘의 천국 무늬를 그린 듯 멋지고 예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 감사, 따뜻한 이웃님들 톡,
괜찮냐??? 물어오는 안부 참 따뜻합니다.
소중한 님들 이렇게 고마울 수가...
내게도 사랑 한 줌 행복 한 줌
예쁜 마음만 골라 드립니다

2022년 1월1일 토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