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진 삶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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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2. 1. 26.


다부진 삶의 소리

상상을 초월하며 거들먹거린 자세
사십년을 살아온 골목길을 천천히 걷는다.
오늘은 재능 나눔 톡톡 노인 일자리,
또 어떤 분들과 구성원이 되었을까?
이런 저런 생각무리들,공지를 띄우고
좋은일이 따라오라는 다부진 삶의 소리
잡념이면 어떠랴!.
작년에 함께했던 선생님들, 처음 뵙는 선생님한 구성원이 되어 서로 통성명을 나눴습니다.
올 한해 새로운 출발 선상에서 수더분함을
앞세우며 가족 친지들과 설 명절
잘 쇠고 다가오는 2월 7일 다시 만나자는
격려의 말씀들 참으로 따뜻한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2년 1월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