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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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2. 4. 25.



자아 성찰

조금은 모자라도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 톱니바퀴에서
과연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어제의 글이 말을 거는 오늘은 또 다른 물음표 설익은 어휘가 둥둥 떠 다니는 봄은 손님같이 빠르게 지나간다.
삶을 디자인 하는 정신건강 입구에 행복찾아 흥얼흥얼
동네 한 바쿠 걷는 운동 싱그러운 바람 나뭇잎 흔드리는
모습 삶은 긍정적인 마음이 으뜸이기에 상큼하다.
아픔에 길들어도 언제나 당당하던 내 모습 어제 며느리에게 즐비하게 널린 악봉지 옴팍 들켜버린.허망한
꼴이라니!... 내 생일 뭐 그리 대단하다고!...
며느리 정성 행복밥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예쁜 며느리 편지글 받으니
내 마음 고요한 물결,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고
구름이 지나가도 그림자 지는 듯 가슴이 뭉클하다.
앞으로도 그렇지만 우리 노 부부 사는동안에
바램이 있다면 자식들 육 남매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알콩 달콩 잘 사는
모습 그것이 젤로 큰 행복입니다.

2022년 4월 25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