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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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2022. 5. 9.





지금이 참 좋아
향기로운 바람 살랑살랑 오월속에 축복입니다.
별거 별거 다 들어 있는 5월은 어버이날, 어린이날
스승의 가르침, 대자대비하신 부처님도 빙그레 미소 짓고
계신다.힘겨웠던 코로나19 긴긴 생활 숨 숼 때 마다
행복했습니다.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삶이 더욱
소중하고 오늘같은 어버이날을 존재 하고 있습니다.
혹독한 주변 환경과 추위에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향기로운 향기를 내는 것 처럼...
비록,삐뚤빼뚤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 질곡진 생활음에 모진세상 민들레 홀씨처럼
묵묵히 뿌리내려 제 살길 바쁜 자식들!...
부모를 위한 배려 화기 애애한 분위기 오랜만에
대가족 청산별곡 깔끔한 식당에서 식사를 합니다.
흐뭇한 노 부부 손자녀 들도 다 볼 수있는 잔잔한
호수같은 물결이었다. 뿐만 아니라 막내딸 외손자 놈
국방 의무에 믿음직하고 늠름한 사진이 카톡에 올라왔다
노 부부 지금처럼 황혼 길을 아름답게 살면서
손손 들에게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습니다

2022년 5월 8일 일요일 어버이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