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는 연습

댓글 9

*日常生活

2022. 6. 29.





행복해지는 연습

하얀비 맞은 풀잎에 또르르 구르는 물방울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아침 kbs아침마당 국민의 어머니같은
탈렌트 김영옥님. 참 많은 것을 일깨워 줍니다.
내 삶의 공간은 요즘 아픔에 긺든 어수선한 풍경입니다
사는 거 별거 아닙니다. 건강만 있으면 만사형통
삶의 끝, 그곳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되도록이면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그곳으로 가는 과정이 바로 내 삶이므로 두리번 두리번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내가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환자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삶은 끝없는 물음표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군요
대층 살아도 운 좋게 이제 나는 어제를 되새김질 하기
보다는 지금의 창을 활짝엽니다

2022년 6월 29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