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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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어제와 오늘사이

어제와 오늘사이 어제와 오늘 지금의 강물위에 어제를 매만지며 돌아보니 모두가 스마일 입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우면 정신건강에 향채가 생기고 활기찬 의혹이 보이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어젯밤 빗소리 함성에 번개 천둥따라 장단을 맞추며 내 마음 다 내어보이는 뒷걸음치는 시간에게 묻혔습니다. 여유가 가슴으로 들어오는 오늘은 향긋한 일상 만들려고 배짱을 부리며 하던 일 다 때려치고 부니 캘리강사님 만나러 갑니다. 그 여유,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를 곱게 물들이는 일 세월과 함께 그윽하게 익어가는 일. 창 넓은 교실에서 왠지 모를 지식의 향기가 스멀거립니다. 늦게 배운 도둑이 날세는 줄 모른다는 속담어처럼 캘리그라피 예쁜글쓰기 사랑하는 노력 수고 많이 했다고 함빡 웃음 지어봅니다. 2020년 11월 19일 목..

댓글 *日常生活 2020.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