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2월

28

*日常生活 사순제2주일

사순제2주일 새해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꾹 다문 입술위에 휑한 삶 뚜렷하게 해 놓은 것 없는 2월이 시나브로!... 봄 햇살 따사롭게 받아든 입속 말로 되 뇌이는 두 손 모은 나지막한 기도 살아서 만나는 새벽 눈 부시게 살라고 빛을 뿌리는 주님!... 봄 오는 계절 일상 낯선 바이러스 공격 때문에 이웃 사람이무척 그립습니다. 비대면 미사 습관이 되었지만. 이제 그만!.. 주님 앞에 무슨 말이필요 하겠나이까, 힘겨운 아픔코로나19 팬데믹 수 많은 환자 치료하시는 의료진님들!.. 하루속히 코로나19 종식되어. 온 국민이 평안 마음놓고 살 수 있는 맑은 공기 허락 하십시오. 숨 쉴 때 마다 행복감사하게 하소서 아멘 2021년2월 28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28.

25 2021년 02월

25

*日常生活 도전정신 나두야

도전정신 나두야 숨 가쁘게 달려온 황혼kbs아침마당 즐겨보는 시청자 입니다. 재능을 찾는 법의 설파 안창수 동양 화가님 강의 좋은말씀 눈이 번쩍 뜨인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한 이 땅에 태어나 모진 세파 견뎌내며 인생 후반전 휘이 돌아보게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숨겨져 있는 재능찾아 캘리그라피, 서예 도전합니다. 어느 시인의 말씀처럼 이 좋은 세상 아름답게 소풍왔다, 즐거웠다고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은 아련한 젊은날을 떠 올리며차 한잔의 향수를 섞어 마시며 남은 여생 캘리그라피 삐뚤빼뚤 내 글씨 심취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25.

24 2021년 02월

24

*日常生活 조용한 일상

조용한 일상 아침에 일어나 밝은 하늘을 보고 상쾌한 일과를 준비하며 맑고 신선한 말로 향긋한 일상을 만들었습니다. 그 향긋함에 취해서 재능 나눔 톡톡님들과 다정하게 봄 마중 활동을 합니다. 낯선 바이러스의 기습공격 무시하고 마스크쓰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시니어들 희망찬 하루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아무리 도리질쳐 봐도 아픈 것은 아픈데로 슬픈 것은 슬픈데로 바람에 날리듯 세월에 묻어가듯 견뎌내며 늘상 만나는 공간에서 좋은 생각이 이어지고 서로의 건강을 챙기는 아름다운 인연이고 싶고 내 마음이 언제나 그대곁에 머물길 바랄 뿐입니다. 경륜 전수형 노안 일자리재능 나눔 톡톡님들!. 무병하고 무탈하게 2월 마무리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24.

2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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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햇살 맑아 좋은 아침 오늘은 사순 제 1 주일 나지막히 청하는 저의 기도를 받아 주소서 일년이 지나도록 낯선 바이러스의 기습공격으로 시끄러운 세상 사람이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금지령 집 콕 미사를 드립니다. 하늘아래 사는 기쁨 굴곡진 삶 그까짓 사는 일 소리 한번 크게 질러본들 누가 뭐라 할까, 부끄럼 없는 마음 성가를 소리높혀 부릅니다. 살다보면 풍요속에 빈곤이요, 쓴 맛 단 맛 속에 여운의 맛을 삶의 향기로 느낄 수 있다면 작은 행복이 아닐런지 스스로 터득해 보는 짧은 시간속에 세상 떠 올리며 코로나19 팬데믹 불확실한 바이러스 종식 되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마음 가다듬고 영성체는 모시지 못하지만 세상의 빛이신 주님!... 이 지구상에 검은 그림자 거둬 주시고 새 봄속에 꽃처럼 활짝..

15 2021년 02월

15

*日常生活 그리운 이름들

그리운 이름들 행보은 어디서 올까, 그리운 이름들이 모여든 설날 아침, 수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코로나 19 다섯명 이상 금지령 화목한 가정의 배려는 초석이다. 요즘의 화두는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사랑은 다른말로 대체불가능하다. 세월만큼 빆어 선 자리 구석구석 냄새는 달라도 각각 닮은 삶의 부품 묽어진 시간이 아이러니하다. 마침내 며느리손에 버무러진 고운 밥상 위로 웃음이 건너가고 오물거리는 자식들 입 사이로 밥 알은 사랑 얘기 그득그득 반찬위에 달디단 기도를 얹어 먹었지요 평생을 살아도 이런명절 없던 설날, 코로나 19 팬데믹 천년을 살것인가 만년을 살것인가 우리 가족의 정겨운 이름들 무병하고 무탈 소망 하면서 쌉싸룸한 커피 한잔에 다복한 웃음소리 밝은 태양이 눈부십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1. 2. 15.

08 2021년 02월

08

*日常生活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바람처럼 지나는 겨울이 가고 봄은 오고야 마는데 입춘 지난 오늘은 완존 칼바람이다. 다섯명 이상 모이지 말라는 코로나 팬데믹 설 앞에 참으로 어수선한 사회상,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시시한 시간이야 가던지 말던지 내 버려두고 뭔가의 정신을 바짝 쏟지 않으면 언 되겠다. 태양을 머리에 가볍게 이고 재능 나눔 톡톡님들 열정의 순간들아 모인곳 좋은 생각 많이 넣어 인증 샷 찰칵, 비록, 마스크 얼굴이만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리더십 한 사람 옆에 또 한 사람 있음아라, 더욱 아름다움은 두 사람이 아름다움을 만듬이라, 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나눔이라. . . 재능 나눔 톡톡님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 2월 8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8.

02 2021년 02월

02

*日常生活 삶의 소리

삶의소리 하루라도 빨리봄에게 자리를 내어 주려는 동장군 심술보 헛 발질 참으로 칼바람이다. 내일은 입춘이라!.. 하늘을 지붕으로 땅을 발판으로 호시절 다 허비한 앙금같은 삶 안에 내 세울 것 없는 헛헛함, 어떤 누구와도 마주 앉은 이 없는 햇살 밝은 삶의 소리, 공원길 시간을 잘근거리며 누가 봐 줄리없는 중얼중얼 콧노래 흥얼흥얼 아!. 태스형 세상은 왜 이래, 그저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히죽히죽 웃으며 신명나게 걷는 걸음 또 다가올 내일의 긍정적인 것들을 예쁘고 뽀얀 춘색을 그립니다. 2021년 2월 2일 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