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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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은빛 가득

은빛 가득 봄비가 소리없이 족촉히 내린다. 토요일. 아침마당 시청자 보고만 있이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비를 좋아하는 내게는 빗 길 마중 막내딸내외가 바리바리 먹거리 싸들고 왔다. 앞니 부러져 음식을 잘 못 먹었었는데 경희보궁 삼계탕 몸보신을 했다. 뿐만 아니라 노부부 스마트폰 새것으로 통화 저 영감 하마같은 입이 귀에 걸렸다. 청각 장애 시대흐름 따라가는 스마트폰 소리 잘 들린다고 좋아라 한다. 막내사위 장인, 장모 스승이다.새 폰 거금쓰고서툰 기계치 금방 익히 배울 수 있어 아주 좋았다,삭정이 같이 말라버린 가슴에 오늘 봄비는 사위덕분에 새스마트 폰 삼성 대리점 구입,총각 직원님 친절한 이미지 비처럼 인간미 넘치며 참 좋았습니다.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27.

2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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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내 일기의 주인공들

내 일기의 주인공들 앞 다투어 피는 개나리 진달래 낯선바이러스 공격에 그래도 닫힌 가슴 3월의 봄에게 마음 문 활짝 열고 웃는 재능 톡톡님들!.. 특별하지 않는 오늘도 정신건강 잡생각도 한 걸음씩 몸으로 밀어 붙이고 낭만 얘기 나누며 새 소리 들을 때면 천상의 화음 같아서 만사가 행복합니다. 보잘 것 없는 나에게 늘, 격려와 관심을 주신 주위의 모든님들 그대들 사랑 내 마음 깊은 곳에 담을 수있으니 나와, 그대들 사랑이 어찌 아름답다 하지 않으리오.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랑 따스한 목소리 입니다. 희미한 지등이라도 밝혀 보자고 감춰두었던 흉물 스러운 내 입술 마스크얼굴부끄러움 감추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앞니 두 대 부러져 마음 터놓고 이야기하는 치과치료 주고 받는 대화는 언제나 진실 하기에 내 일기장의..

댓글 *日常生活 2021.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