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3월

06

*日常生活 자연의 소리

자연의 소리 자연도 사람처럼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꽃피고 잎 피어 숨 쉬고 뜻도 있고 정도 있다. 자연과의 대화 이름 모를 새들도 쉬어 가는 곳 주말을 맞아 살방 살방 친구와 뒷산 트레킹을 갔다.꽃샘 추위도 쉬어가는 잔잔한 바람사이 진달래 수줍게 망울져 우리를 반긴다. 이 좋은 봄날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어디 마음 놓고 여행 한 번 갈 수 없는 처지 자연과 친해져 어쩌다가 한바탕 턱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애 묻는다. 그져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소리 높혀 불러도 누가 뭐라 할 사람없는 돈 안 드는 자연속 노래방 참 좋다. 머리위의 새들도 모여들어 노래 부르고 사랑도 찾아와 노랑노랑 놀지요. 언땅 뚫고 ..

댓글 *日常生活 2021.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