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1년 03월

09

*日常生活 언제든 오늘부터

언제든 오늘처럼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연장전 없는 인생 나는 한 마리 다람쥐가 된다. 수많은 날들을 애써 살다보니 참 귀하다는 생각이든다. 나름의 균형을 가지고 자신만의 모양으로 흐트러질 줄 아는 것도 나쁘진 않다. 아무 책이든 글 한줄 읽다가 취미로 시작한 글아름 캘리그라피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케이비에스 구본진 박사님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그 말씀이 떠 오른다.행복은 마음으로 만들고 천국은 내 가슴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며 앞길이 뒷길보다 짧은 남은 여생 이제부터 서예 강사님이 지어주신 여울 호 쓰기로 마음 잡는다.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남의 것처럼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하지 않은 여백 일상속의 가볍게 묻힐 수 있음 좋겠다. 몇년을 더 살지, 생각 말고 무언가 할 일이 있..

댓글 *日常生活 2021.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