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1년 03월

10

*日常生活 봄 길을 걸으며

봄 길을 걸으며 따스한 햇살 받으며 두리번 두리번 봄향기 그득합니다. 초연하게 흘러가는 시간 가는 곳 마다 풍경이 다릅니다.봄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마음이 동요를 일으킵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이런 저런 삶의 이야기 마주 보고 웃을 수 있다는게 축복이고 사랑의 눈길입니다. 예년 같으면 한참 어디 놀러갈까 궁리할 때 인데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길거리, 집 콕 이렇게 날씨가 좋은 줄 몰랐습니다. 세상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것 적잕은 나이에 무슨 일이 든 정신을 쏟으면 탄력이 생깁니다. 긍적적인 사고방식과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행하는 사람만이 떠 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님들과 함께 버무린 시간!... 웃다보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 오늘입니다. 많이 많..

댓글 *日常生活 2021.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