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1년 03월

21

*日常生活 사순 제 5주일

사순 제 5주일 부드러운 봄바람이 목덜미를 스치는 오늘은 사순 제 5주일 입니다. 나뭇가지에 햇살이 살포시 연둣빛 이파리 만들고 하늘 냄새 신선한 아침입니다. 노란 산수유 명주같은 목련이 달빛처럼 피기 시작합니다. 자연계는 새 생명 아낌없이 펼치는데 낯선바이러스 공격 성당을 못 가는 새벽 첫 마음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 조용한 아침 명상을합니다. 님들을 떠 올리며 여백으로 채우는 삶은 참으로 고귀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보고 느끼며 참 좋습니다. 세상의 새아침을 언제나 희망 새로운 한 주간도 무병하고 무탈하게 맞이할 수 있기를 주님! . 간곡히 소망합니다. 2021년 3월 21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21.

19 2021년 03월

19

*日常生活 오늘 같은날

오늘 같은날 쾌청한 하루라는 봄향이 문득 문득 지나치는 길의 전부 우리꺼만 같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오늘 시간이 가져다 줄 좋은 생각과 느낌 최선을 다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일이 있는 것 이런 것이 곧 즐거운 삶이 아닐까 반영해 봅니다. 비록,마스크 얼굴들이지만 참 고귀하고 따뜻한 마음 캘리그라피 아동센터 출강은 엄두도 못 내지만 누가 뿌린 전단지 여유들고 줍기,최선을 다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건강 입니다. 약간 더운 듯한 날씨의 노력하며 흘린 땀은 진주요 보석입니다. 우아하게 늙어가는 재능 톡톡님들!.. 깨어있는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3월 19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19.

18 2021년 03월

18

*日常生活 시간이 지나가면

지간이 지나가면 하루를 떼어든 바람의 언덕에서 고개숙인 어제의 모습이 애처로워 쉼표찍는다.살며시 고개들어 하늘을 보니 따사로운 봄 향기가 나를 반긴다. 밤새도록 멍때리게 아팠던 마음 앞세우니 행주보다 더 칙칙하다.느슨한 햇살 한 줌 붙잡고 친절하신 송석호 내과엘 갔다. 이런 저런 문진의 응하는 내게 내리신 처방 참 따뜻한 말씀이시다. 산다는 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을까. 황혼의 뒤안에서 어처구니 없이 무너지는게 나이 탓 어제를 지우고 오늘을 만진다. 산다는 일 참으로 따뜻하다 2021년 3월18일 목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18.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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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인생의 수레바퀴

인생의 수레바퀴 어제와 오늘,극심한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상황에도 그러고 보니 산다는 것 이처럼 먼지만 남기는 건 아니겠지 싶습니다. 의연하게 인내하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힘겹고 버겁지만 머무는 것은 머무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익숙해져 오늘을 사는 시간은 거져 따라옵니다. 지긋지긋한 낯선바이러스 공격 힘든 시간이 무너져 와도 세상은 이 또한 다 지나 갈 것이라고 긍적의 마음을 가집니다 누가 흉딱지 같은 불법 전단지 붙여도 좋은 생각과 느낌 재능 톡톡님들이 떼어내면 꽃처럼 사는 분들이 미소 가득 짓습니다. 2021년 3월 15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15.

12 2021년 03월

12

*日常生活 소중한 하루

소중한 하루 바람이 부는 것 어제 오늘 아니고 불던 바람도 다 지나가는 질곡의 세월 어느세 3월 중순을 향해 또 다른 평범한 봄 풍경 발길 닿는 곳 마다 바람을 일으킨다. 오늘같이 대기의 미세먼지 저감조치, 재능 나눔 톡톡님들!.. 어깨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삶의 의미 주어진 활동정신 행하는 길마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가끔 쉼표 찍는 시간 동료된 삶의 이야기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사랑 맘이 옮겨집니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 우울한 일상 희망으로 버티며 재능 톡톡님들!...새 봄과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3월 12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3. 12.

10 2021년 03월

10

*日常生活 봄 길을 걸으며

봄 길을 걸으며 따스한 햇살 받으며 두리번 두리번 봄향기 그득합니다. 초연하게 흘러가는 시간 가는 곳 마다 풍경이 다릅니다.봄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마음이 동요를 일으킵니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이런 저런 삶의 이야기 마주 보고 웃을 수 있다는게 축복이고 사랑의 눈길입니다. 예년 같으면 한참 어디 놀러갈까 궁리할 때 인데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길거리, 집 콕 이렇게 날씨가 좋은 줄 몰랐습니다. 세상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것 적잕은 나이에 무슨 일이 든 정신을 쏟으면 탄력이 생깁니다. 긍적적인 사고방식과 창조적인 생각을 가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행하는 사람만이 떠 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습니다. 님들과 함께 버무린 시간!... 웃다보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일도 잘 풀린 오늘입니다. 많이 많..

댓글 *日常生活 2021.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