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1년 03월

09

*日常生活 언제든 오늘부터

언제든 오늘처럼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하연장전 없는 인생 나는 한 마리 다람쥐가 된다. 수많은 날들을 애써 살다보니 참 귀하다는 생각이든다. 나름의 균형을 가지고 자신만의 모양으로 흐트러질 줄 아는 것도 나쁘진 않다. 아무 책이든 글 한줄 읽다가 취미로 시작한 글아름 캘리그라피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케이비에스 구본진 박사님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그 말씀이 떠 오른다.행복은 마음으로 만들고 천국은 내 가슴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며 앞길이 뒷길보다 짧은 남은 여생 이제부터 서예 강사님이 지어주신 여울 호 쓰기로 마음 잡는다. 욕심을 좀 더 멀리서 남의 것처럼 바라볼 수 있는 특별하지 않은 여백 일상속의 가볍게 묻힐 수 있음 좋겠다. 몇년을 더 살지, 생각 말고 무언가 할 일이 있..

댓글 *日常生活 2021. 3. 9.

06 2021년 03월

06

*日常生活 자연의 소리

자연의 소리 자연도 사람처럼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꽃피고 잎 피어 숨 쉬고 뜻도 있고 정도 있다. 자연과의 대화 이름 모를 새들도 쉬어 가는 곳 주말을 맞아 살방 살방 친구와 뒷산 트레킹을 갔다.꽃샘 추위도 쉬어가는 잔잔한 바람사이 진달래 수줍게 망울져 우리를 반긴다. 이 좋은 봄날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어디 마음 놓고 여행 한 번 갈 수 없는 처지 자연과 친해져 어쩌다가 한바탕 턱빠지게 웃는다. 그리고는 아픔을 그 웃음애 묻는다. 그져 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아!. 테스형. 청춘을 돌려다오 젊음을 다오 소리 높혀 불러도 누가 뭐라 할 사람없는 돈 안 드는 자연속 노래방 참 좋다. 머리위의 새들도 모여들어 노래 부르고 사랑도 찾아와 노랑노랑 놀지요. 언땅 뚫고 ..

댓글 *日常生活 2021. 3. 6.

04 2021년 03월

04

*日常生活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아침이면 영롱한 햇님의 따뜻한 포용 저녁이면 달님 별님들이 찾아와 숨바꼭질 술래잡기 사랑의 무도회를 열린 듯 가끔씩 바람은 늘 쉬어도 가고 뒷 산이 병품처럼 둘러있어 반세기 동안 무병하고 무탈하게사는 늙은 우리집 옆동네 고층 아파트 부럽지않는 편안한 안식처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받은 만큼 만족입니다. 케비에스 티비 어제 생방송 60주년 공영방송의 길, 생각지 못한 일이 생겨 깜짝 놀랐습니다. 재능 나눔톡톡 마치고 조용히 편한 쉼 표 있을 때 예고없이 띤띤 현관문 여는 소리 막내딸 내외가 테레비젼 55인치 사들고 집을 꽉 채운다. 생방송 공영방송의길 60주년 화면이 영화보는 것 같아 참 보기는 좋았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국에 있는대로 살면 될 터인데 처가에 다 퍼 주는 거 같아눈은 ..

댓글 *日常生活 2021. 3. 4.

03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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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삼삼데이 재능톡톡

삼삼데이 재능톡톡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삼월이가 웃으며 잡아 준 주먹 악수입니다.이렇게 진실한 원리에서 재능 나눔 톡톡 작가님들!.. 비록, 마스크 얼굴이지만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사랑맘이 옮겨 갔습니다. 낯선 바이러러스로 주구 장창 우울한 일상 오늘은 삼삼데이 아무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우리의 목소리 말과 행동은 품격 있게 사랑을 만들어 갑니다. 누가 흉딱지 같은 광고지 전봇대 덕지덕지 붙이고 가도 삶은 다 따뜻한 것이라고 놓아서 얻은 쉼표 우리가 띄어 냅니다. 들 바람 날리는 비닐 짧은 인생을 생각하면 특별하지 않는 하루의 묻힌 일상 입니다. 고운 마음은 꽃이 될 것이요 좋은 말 한 마디는 복이되어 우리에게 돌아 옵니다. 마음이 편안한 간격으로 소리색갈 노랑 노랑 걸으면서 참 품격 있는 사랑을 만든..

댓글 *日常生活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