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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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꽃물이 들었어요

꽃물이 들었어요 때이른 무더위가 오늘은 유월의 날씨 같았다. 그 속에서 재능 나눔 톡톡님들!.. 비록, 마스크 얼굴이지만 꽃처럼 다정히 예쁜 이야기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수 많은 이야기 중 요즘 화두는 무엇보다 코로나 19 건강을 먼저 생각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인간미가 넘치는 그린공원 언덕을 올랐습니다. 맑은 하늘 선한 기운 주입하면서 스트레칭 운동 조용히 몸을 풉니다. 자연과 더불어 교감 신경을 맑게 합니다. 연두빛 시간속에 팡팡한 마음들, 누군가 할일이면 내가하고 언젠가 할일이면 지금하고 최선을 다 하는 모습 좋은 생각 서로가 꽃을 보듯 다정히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4월 21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