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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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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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지금 우리는

지금 우리는 오월열정으로 하늘과 땅을 밝혀놓고서도 온 정렬로 함께 하고도 이루지 못한 캘리그라피 재능 나눔 톡톡님들!... 오늘도 멋지게 살자고 약속합니다 우리는 분명 다른 사람들과는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푸른 오월 속에 있습니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거리를 배회하고 다니지만 우리가 지나온 거리에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심기만 안 건드리면 눈치는 보너스 상가앞.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 할 거 없이 바람에 날리는 비닐 담배꽁초 전봇대 불법전단 떼어낸 거리에는 햇님이 반짝인다. 고운 생각들이 서로를 다독이는 말도 고운 꽃처럼 서로의 가슴에 위안이 되어 바람도 부드럽게 목덜미를 스치며 우리는 💚내 살아온 날에 그대라는 고운 벗 알았음이 참 좋은 행복입니다. 2021년 5월11일 화요일

09 2021년 05월

09

*日常生活 사노라니

사노라니 올 봄에는 자주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곤 합니다. 아침을 먹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커피 한잔의 여유 창 밖 자연을 보고 구름이 떠돌다 가듯 인생 나그네길 어데서 왔다가 어데로 가는지, 오늘 부활 제 6주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조용한 집안 비대면 미사를 드리면서 세상을 등지고 살면서 밥처럼 물리지 않게 사노라니 기도다운 기도를 드린 적 한 번도 없었다는 고백을 합니다. 뜨락에 키 작은 민들레가 벌써 하얀 날개달아 어디론가 바람에 보내지는 걸 보면서 자유로운 바람이면 좋겠습니다.골 깊은 노 부부 어제 어버이날 다녀간 자식들 빈 둥지 지키며 낮은 자세 오늘을 시작합니다. 2021년 5월 9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5. 9.

08 2021년 05월

08

*좋은글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한번 웃어 보시길♡ 하늘에 계신 하느님! 우리가 얼마나 거짓에 막말을 했으면 입을 마스크로 틀어막고 살라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다투고 시기하고 미워했으면 거리를 두고 살라 하십니까? 우리가 얼마나 손으로 나쁜 짓을 했으면 이데를 가나 손 씻고 소독하라 하십니까? 우리가 얼마나 열 올리고 살았기에 가는 곳마다 체온을 체크하고 살아야 합니까? 우리가 얼마나 미밀스럽게 다녔으면 가는 곳마다 연락처를 적어야 합니까? 노여움 거두시고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세상으로 인도하여 주십시요. 이대로 살다다 삥~돌겠습니다 이대로 살다가 살 의혹도 잃겠습니다. 하느님! 앞으로는 서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퍼온글☆

댓글 *좋은글 2021. 5. 8.

06 2021년 05월

06

*日常生活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숲속 새들의 소리 상큼한 단 꿈을 꾸다가 잠에서 깨었습니다. 각본없이 살아가는 인생사 오늘은 내 생일이라고!.. 왜 미역국을 안 끓였나, 저 영감의 잔소리 밥 한 숫가락 크게 떠 본다. 늙어도 마누라 생각하는 마음이 그럭저럭 화사한 것 같으니 오래 살다 보면 기운을 감지하는 능력이 탁월해 진다. 눈치는 보너스 분위기 파악은 성격 일취월장이다. 저녁 식탁에 골고루 올려진 밥상, 소고기 미역국 꼭꼭 씹어 먹으라는 저 영감의 잔소리 이 세상에서 가장 함께 밥을 많이 먹고 참 욕도 많이 하고 미워 죽겠다. 그래 그래 평생 동안 여보, 당신 소리 할 줄 모르는 바보, 노 부부 오늘 저녁엔 발 뻗고 자도 되겠다.

댓글 *日常生活 2021. 5. 6.

03 2021년 05월

03

*日常生活 누구나 똑 같이

누구나 똑 같이 싱그러운 바람의 나뭇잎 흔들리는 모습 모두 상큼하기만 합니다. 며칠동안 집콕 심기 불편했던 마음 툭툭 털어내는 마음,재능 나눔 톡톡님들을 긍정의 첫 월요일 아침이 환합니다. 햇살 고운 거리에는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함에 이름 모를 새들조차도 환한 웃음지으며 날갯짓 한다.봄꽂지고 연둣빛 세상 만들어진 오늘은 센터에서 마스크 선물을 주셨습니다. 며칠동안 집콕 길에 널린 이야기들이 수두룩하다.상가앞 버스정류장 골목길 할것 없이 모든 곳에 나뒹구는 담배꽁초 전봇대 불법전단 누군가 할일이면 내가하고 언젠가 할일이면 지금하고 어자피 할 일이면 최선을 다하는 먼저 건강 챙기면서 스트레칭 운동 가볍게 몸을 풉니다. 나는 사진을 찍으면서 님들의 그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각자 생각은 달라도 얼마나 곱고 ..

댓글 *日常生活 2021.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