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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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지금 우리는

지금 우리는 오월열정으로 하늘과 땅을 밝혀놓고서도 온 정렬로 함께 하고도 이루지 못한 캘리그라피 재능 나눔 톡톡님들!... 오늘도 멋지게 살자고 약속합니다 우리는 분명 다른 사람들과는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푸른 오월 속에 있습니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거리를 배회하고 다니지만 우리가 지나온 거리에는 누가 어디서 어떻게 심기만 안 건드리면 눈치는 보너스 상가앞.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 할 거 없이 바람에 날리는 비닐 담배꽁초 전봇대 불법전단 떼어낸 거리에는 햇님이 반짝인다. 고운 생각들이 서로를 다독이는 말도 고운 꽃처럼 서로의 가슴에 위안이 되어 바람도 부드럽게 목덜미를 스치며 우리는 💚내 살아온 날에 그대라는 고운 벗 알았음이 참 좋은 행복입니다. 2021년 5월1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