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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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성체성혈 대축일

성체성혈 대축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유가 가슴으로 들어오는 오늘은 성체성혈 대축일이기도 합니다. 지난 금요일 코로나 백신 1차 화이자를 맞았다. 몸의 열이 나면서 머리가 아프고 나른하고 삭신이 쑤신다. 약간의 메스꺼운 현상 나는 참을만 하지만 고령의 저 영감, 참 불안하게 한다. 타이레놀 함께 복용하고 밤이 늦도록 상태를 지켜 보다가 잠이 들었다. 땀으로 범벅된.몸 예고도 없이 자식들이 밀물처럼 들이 닥쳤다. 몽롱한 정신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 드리면서 신부님 강론 희미합니다 2021년 6월 6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