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1년 06월

07

*日常生活 감성의 창

감성의 창 이 좋은 봄이 다 가는데 주구장창 마스크 얼굴들,사람을 알아볼수가 없다. 모자 꾹 눌러쓴 나를 알아 봐 주는 사람마다 참 좋은날, 백신 맞은지 3일 째 아직도 열난다. 집콕 하자니 나를 필요로 하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보고파 가만 있을 수없다. 켜켜이 쌓인 시간속에 님들과 어우렁 더우렁 아픔도 잊는다. 정신 건강의 활력을 불어넣는 내가 좋아하는 콧노래 흥얼흥얼 시간은 우리편이 아니라 해도 이제와 왔던길을 바꿀 수 있나,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내 마음 물어 보지만 청산은 나를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물처럼 바람처럼 떠 도는 저 하늘가 우리 머리위에 노을이 참 곱게 수를 놓는다 2021년 6월 7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