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1년 06월

21

*日常生活 사노라면

사노라면 흐르는 세월에 발목 담고보니 순탄치 않은 낯선 바이러스 공격의 붉은 물음표 살며시 꺼내 본다. 앞길이 뒷길보다 짧다는 걸 알아차리기에 꾹 다문 입술 늙지 않는 마음은 어린 날에 불렸던 동요를 그리며 싱싱한 유월 숲이 우거진 아침 재능 나눔 톡톡님들, 만나러 갑니다. 늘, 마스크 얼굴 주먹 악수 기분 좋은 생각만 골라 담아 사진을 찍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예쁜지 그 마음이 또 얼마나 고운지, 내 눈 안에 고스란히 비칠때도 있습니다. 보통의 일상 소리색깔 노랑노랑 재밋는 활동을 시작합니다. 재능 톡톡님들, 두리번 두리번 어디서든 빨간 조끼 드러나 고스란히 투명한 거울같았습니다. 그 아름다운 밝은 음색 길거리 도로는 물론 환한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

댓글 *日常生活 2021.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