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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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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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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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자아 성찰

자아 성찰 뮘하게 흐르는 세월애 과연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스스로의 느낌표, 앞서거니 뒷서거니 뚜벅걸음 서로 보호자, 부천 순천향대병원엘 간다. 예약보다 발 빠르게 도착해서 기다리지 않고 곧 바로 진찰을 받을 수 있었다. 세월에 허락한 무뎌진 나이테 가득한 환자들 사이에 시간을 잘근거리며 영감을 뚫어지게 보았다.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몸, 아픔에 길든 측은지심 황혼 정보화 시대 성능 다 아지못해 답답한 기계치 이도 저도 눈만 침침 가슴을 친다.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안하게 건강한 간격 습관처럼 작은 성호 긋고 주모경을 외우며 노부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는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7. 24.

1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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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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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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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아침 고요

아침 고요 오늘은 연중 제 15주일 아침 고요가 조용히 흐른다. 비대면 미사를 드리면서 명강론 말씀 경청, 사진을 찰칵 찍었습니다. 사는 것에 눈 팔려 지나온 한주를 정신없이 보보내고 또 다른 한주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삶 세월이라는 골짜기 빠르게 변하는 도시의 삶,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지쳐 작은 하늬 바람에도 움찔 놀랜다. 오늘은 초복이라고 아들 내외가 왔다. 너절한 늙은이 소문난 궁중삼계탕 식당의 데려다 앉힌다. 두리번 두리번 홀, 안의 수 많은 사람들 장삿속 식당은 이래도 될까 싶었습니다. 아무리 힘겹고 어려운 요즘이라지만, 마음으로 보면 구름덮힌 하늘도 쾌청하고 맑음이듯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삶은 긍정적인 마음이 으뜸이기에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이라고 씁니다. 2021년 7월 11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7. 11.

1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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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이렇게 살고 싶어라

이렇게 살고 싶어라 굴곡진 세월 화살같이 지나간다. 오늘은 연중 제 14주 토요일 새벽 이웃과 모든이들을 떠 올리늗 비대면 미사 습관처럼 주모경을 외웁니다. 감사와 사랑 아낌없이 마음으로 무장하면 소금처럼 빛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처럼 바람처럼 가는 곳을 아는가 앞만보고 달려온 길 칠 십여 고개를 넘기면서 전례 없던 세상에 이런일이 낯선 바이러스 공격에 이웃이 그립고 사람과의 거리두기 시간의 물살이 하루속히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아침 kbs아침 마당 시청 고령의 연세에 어르신의 고귀한 가치, 끝없는 배움을 보면서 굳건한 심기Kbs 아침 마당 시니어들에게 걸맞는 아주 좋은 시청입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1.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