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07월

03

*日常生活 어제를 떠올리며

어제를 떠올리며 하루가 지나더니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한 오늘은 늦은 장마 빗소리 지나는 사람없는 음악처럼 들린다. 뜨거운 불덩이 삭혀내는 자아발견에 글쓰기 극성을 떨어보는 것도 정신 건강 입구에 활력이 생깁니다. 풀들의 세상 칠월속에서 노인 일자리 팡팡한 재능 톡톡님들 활동 잘 마치고 돌아왔더니 저, 영감 소일거리 손 바닥만한 텃밭에서 탱글탱글 알알이 잘 영근 감자를 신기하게 캐 놨네요. 노을과 함께 물들어가는 행복 투정 어제를 되새김질 하기 보다는 팍새기 감자 쩌 놓은 달콤한 시간 노 부부 마주앉아 토닥토닥 배부른 포만감 행복 그득한 주말입니다. 2021년 7월 2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