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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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마음에도 거울이 있어요

마음에도 거울이 있어요 가을의 문을 열어 주던 구월달도 쉴새없이 흐르는 시간 따라 어느새 마지막 주말, 아침이다. 짙푸른 하늘아래 고운 단풍 물들어 올 시월 달을 바라보며 한잔의 커피향을 담아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본다. 코로나 여파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촐하게 제 2회 별난 마을 축체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캘리그라피 참관자가 되었다. 베베루체 사진 각가님 장수사진찍기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맑은 정신 보고 느끼며 내게도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달라질 내일에 대한 기대 사랑보다. 소중 가치가 있는 마음에도 환한 거울 같은 비침이 가을 행복 주렁주렁 적당한 소리를 내며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1년 9월 25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