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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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조심스런 관계가 나는좋았다

조심스런 관계가 나는 좋았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오늘은 문화센터에서 노인의날 행사를 조용히 하였습니다. 오전, 오후 순차적으로 코로나여파로 거리두기 한 동안 만날 수 없었던 낯익은 마스크얼굴들 이산가족 만난 것 처럼서로 반겨 눈 시울을 적셨다. 흥겨운 우클렐레 알록달록 회원들!... 흥미 분위기 마음 가짐을 보여주는 예쁜가을한데 모아 우리 문화센터 풍년들었습니다. 어반스케치 한옥집도 묘사로 그려보고 우리 마음 비추는 어두운 그늘을 펜으로 밝게 그려내는 한옥의 혼을담은 집, 어렵게 할 수 있다는게 흐뭇하다. 모두가 무탈하게 재밋는 퍼즐 맞추기 인지기능 체험부스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십년은 젊어 보였다. 선물 한 바구니씩 들고 가는 뒷 모습이 어쩜 저리도 편안하고 좋아 보일까, 내게도 거기에 한 몫 참 따뜻..

댓글 *日常生活 2021.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