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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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세월속에서

가을속에서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문이 열린 시월달도 어느새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짧아 가며 때 이른 한파 찬바람 옷 깃을 여미게 한다. 나라도 세상도 어지러운 자고 나면 크고 작은 일들이 신문 방송을 도배하며 수만가지 애환리 섞여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 소용돌이 속에서 온전하게 살아가는 일이 녹녹지 않습니다. 뻑뻑한 일상 시니어들 남은 인생의 시간 갈수록 짧다는 걸 깨닫게 되면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한발 한발 내 딛는 가을 생각이 낙엽처럼 달갑지 않습니다. 재능 톡톡님들!... 지나온 날에 서로의 고운 마음 삶 이야기 향기로 남았으니 내년에도 또 다음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여운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친구 따라 독감 예방 주사 맞았다. 열나는 몸살기에 나만를 위해..

댓글 *日常生活 2021.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