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11월

30

*日常生活 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되돌아보며

공익형 노인 일자리를 되돌아 보며 작년에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우리의 삶에 깊이들어와 국가와 국민 경제에 커다란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올해의 끝 자락에서 늘그렇듯이 아쉬움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통제와 피해 속에서도 건강한 일상을 지키며 노인 일자리 여러분들과 함께한 시간은 문화 시민으로서의 긍지를 느끼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금의 어르신들은 전쟁을 거치며 나라의 재건과 경제 발전을 이끌어내 현제의 대한민국을 있게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돌아 볼 여력이 없던 시절을 보냈고 그저 땅만 보고 열심히 살다보니 인간다운 삶을 제대로 살아본적 없기에 왜 그렇게 사아 왔는지는 이유가 없겠지요. 어느 누군가가 한 번 이라도 자신을 위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

댓글 *日常生活 2021. 11. 30.

27 2021년 11월

27

*日常生活 인생

인생 분주한 일상속에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어느새 11월의 끝자락에 도달했네요.주말을 맞아 오늘은 작은 행복을 만들었습니다.삶은 순간순간 있음이라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왕갈비 식당엘 갔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코로나19 심기 불편해도 긍정적인 맑은 생각 완벽을 추구 하는 먹는 즐거움을 만들었지요. 물같이 바람같이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적당한 소리를 내며 살아야 사람다운 사람이 아닐까요.살아 있기에 바람이 좋고 잠시 잊고 있던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고마운 바람처럼 지나가는 사람에게 삶의 가치에 우뚝선 오늘의 남길 추억 한 자락 찰칵 만들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 하며 끝모를 여정의 길에 아무일 없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 한지 우리 인생의..

댓글 *日常生活 2021. 11. 27.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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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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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11월

16

*日常生活 감사로 무장무장

감사로 무장무장 늘, 무엇에 쫒기듯 앞만보고 정신없이 달려 온 11월 뚜렷하게 해 놓은 것 없이 어느새 중순을 넘어섰다. 미소띈 가을 얼굴 제대로 한 번 마주치지 못했는데, 저 만큼에서 밀려오는 겨울 발소리 세상이 어지러우니 따스한 가슴 울림이 있을까 마는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데 칠십년이 걸렸다는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 가슴 울립입니다. 살아 오면서 소소한 일상 누가 알아 줄리 없지만 시간이 가랑잎에 묻어와 조석으로 여물어 갈 때 오늘을 넘기는 내 마음 사랑자리 저, 영감의 그늘에서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지금 처럼만 살았으면 좋겠다. 평행선 레일 위를 걷는 이 세상 소풍 왔다 가는 노 부부 잔잔한 고동을 울리며 저녁 놀 붉게 타오르는 왕초보 어반 스케치 내 심장의 잔상을 태우며 무장무장 오늘을..

댓글 *日常生活 2021. 11. 16.

15 2021년 11월

15

*日常生活 세상을 거울로 보며

세상을 거울로보며 만추의 세월 길 걷다보니 저만치 겨울이 기다리고 있다. 좋아도 보내야하고 싫어도 반겨야하니 인생길 내 뜻만으로 살 수 없는 길 발길을 돌려 움직인다 예쁜 단풍들도 행복했던 가을도 끝자락 바닥이 드러난 공허함일지라도 스스럼 없이 마음 통하는 친구들과 시시한 삶의 이야기 차지게 하면서 묵은지처럼 포개진 시간위에 오늘은 초겨울 답지 않게.봄날처럼 따뜻하다. 촘촘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하잘것 없음이 노인 일자리 어디서 부터 어디로 가야할지 배경이 되어주는 재능나눔 톡톡님들 활동 자체가 풍경입니다. 세상을 투명한 거울로 보듯이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이쁜지 함께 걸어온 길 위에 님들이 계셨기에!...건강도 찾고 자아 발견애 참 삶의 질이 향상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1. 11. 15.

12 2021년 11월

12

*日常生活 사노라면

사노라면 구멍난 가슴 힘 떨어지는 줄 모르고 온 몸이 아파야 나의 소중함을 안다. 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겨울로 가는 길목 뚜려하게 해놓은 것 없이 세월만 갉아 먹었나보다. 여유를 들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찰랑거리는 11월의 바람이 옷깃을 여며도 차갑다.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나를 향해 빈 가슴 속삭이듯 낙엽이 뱉어버린 바람의 깊은 한숨 마음이 넓어지는만큼 자유로운 좋은 생각. 살은 지혜의 으뜸이기에 참으로 아름답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속에 내 한 몫을 다하면서 먼 산도 바로 앞에 있다 생각하면서 천천히 걷는다. 작은 일이라도 보고 느끼며 할 수 있다는 감사로 무장 지금을 최고로 여기면서 오늘의 만족입니다. 쉬어가는 길목에 잠시 늙지 않는 마음, 소년,소녀 예쁜단풍 모아모아 곱게 수를 놓으..

댓글 *日常生活 2021.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