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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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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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作詩 2021년의 끝자락에서

2021년 12월 끝자락에서 무심히 바라보다 벽에걸린 12월 캘린더 한장 무엇이 급한지 시간도 뛰어가고 마음도 뛰어가는 듯 하다 누군가의 친절도 분편한 요즘의 힘든 시국 관찷냐는 한줄의 안부로 온전히 마음을 다 전할순 없지만 속정 다 풀어놓은 세월에 맞서며 저 하늘 그름과 교강한다 지극한 나이 지혜의 눈으로 바라보는 따스한 사랑과 관심은 더 나은 2022년을 만드는 영양분이 되고 싶다 굴골진 내 인생 비록 마음에 생채기를 남겼지만 송구영신 또 한해를 마무리하며 임인년 새해엔 내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행복과 평화로운 웃음꽃이 만개하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 해본다 2021년 12월30일 목요일

댓글 *習作詩 2021. 12. 30.

27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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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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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삶의 길 위에서

삶의 길 위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멍 때리는 시간만 둥둥떠간다. 지나온 길에 흘러간 세월 돌아보면 뭣 할까 앞날이나 걱정 해야겠다. 세 차레 코로나 예방주사도 끝나고 이제 가는 시간 허리잡고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솔솔솔 불어 올거야 조용히 자연 앞에 나를 겸손되이 살고 싶다. 성탄대축일 성당에도 나갈 수 없는 겁 많은 삶 오미크론 확산에 참으로 막연한 세상 한쪽에서 더 나은 건강을 위해 백신 맞은 일시적인 고통 비록 아프고 고통스러움 견뎌내면서 삐뚤빼뚤 필압,캘리그라피 마음 꽃 가만히 있으면 시간만 갉아먹는 시니어 삶의 길 위에 황혼 넋두리 읊습니다 2021년 12월 24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2. 24.

2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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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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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차 한 잔의 여유

차 한 잔의 여유 서쪽 하늘의 석양은 숨 멋도록 짧고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루 한 칸씩 비우는 대림 4주 12월속에서 살아온 날과 살아가야 할 중심에서 주님 모시는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를 드립니다. 시간과 속도를 들고 확산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삶 속에 깊숙히 참으로 두렵고 무섭다 밥줄에 목이 매여 실직한 불우이웃, 눈물젖은 빵,온기없는 변두리 비탈진 싸늘한 방에도 구원의 손길이 닿아 가난을 벗어나게 허락 하소서, 흘러 넘쳐 가진자는 선한 마음이 생성되어 나눔의 선함을 알게 하시며 전국 수 많은 병원에 치료 하시는 의료진님들!.. 합쳐진 마음 사랑 더 이상 사망자 없도록 힘써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세상 한 모퉁이 억지 논법으로 기도하는 시니어 입니다 .아멘. 2021년 12월 19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2. 19.

1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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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기우는 12월 속에

기우는 12월 속에 아직도 채 떨구지 못한 가을의 잔재 속에 칼바람 겨울이 후려치는 오늘이왔다. 또 한해를 보내야 하는 시간은 여유를 간직할 틈도 없이 내 일기장 한쪽한쪽 헛된 삶은 살지 않았지만 뚜렸하게 해 놓은 것 없이 세월속에 끼어 간다.어지러운 세상밖에는 수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어디서 끝이날지 알 수 없는 낯선 바이라스 공격에 마음을 다지고 달콤한 인생을 동경해 보지만 눈을 뜨는 일도 밖을 살피는 일이다. 대림 시기 판공성사를 받지 못했다, 단조로운 일상은 주구장창 집콕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 일상에 묻힐 수 있는 특별하지 않는 나를 스스로 돌아보게 한다. 지금 내 곁에는 누가 있는지, 또 내 마음 깊은 곳에 수 없이 떠 오르는 얼굴들 그 사람들을 지향하며 둔턱한 마음 조용한 기도 인생은 비극보다 ..

댓글 *日常生活 2021.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