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021년 12월

03

*日常生活 티없이 맑은 하늘

티없이 맑은 하늘 단조로운 일상 변화 없는 생활에 나.비록 가진 건 없어도참으로 복받은 사람 주변에 좋은 사람 가득차 있고 넉넉한 마음 있음에 다소고시 주어진 환경에 묻힐수 있는 감사 특별하지 않는 나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대림시기 진한 촛불을 밝히며 둔한 기도. 삶에 욕심 없으니 걱정 근심없고 추운날 있으면 따스한 날도 있다는 진리를 깨달으며 가림없는내 마음 헛된 삶은 살지 않습니다. 날이 길수록 추워지는 계절변화에 무엇보다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고 복잡한 마음 탈탈 털어내며 헷갈림이 교차하는 내 삶은 어디쯤 왔는지 길 위에 멈춰서서 어떤게 정답일까 두리번 거리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2021년 12월4일 우리집 첫 손녀딸 드뎌 결혼하는 날이왔다.때를 기다리는 지혜 있음에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고있는 나, ..

댓글 *日常生活 2021.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