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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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아무말이나 끄적이고싶은 주말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받침 하나 빠져서 삐뚤빼뚤 말이 안되어도 글을 쓴다는것은 정신 건강의 활력이다. 시신경과 뇌 운동 근육까지 동원되는 더 나를 강하게 만든다. 오미크론 낯선바이러스 공격은 어디가 끝일까, 창살 없는 집콕 감옥이 따로없는 손글씨라도 쓸 수 있으니 감사하다. 살아 있는 최고의 오늘 지난 6월 24일 백신 2차 맞고 너무 힘겨워 3차 통보 받았으나 달갑지 않다. 그래도 맞아야 한다는 21날 예약 친구와의 수다마져 재밋다.흘린 나의 꼬리 장례치를 돈은 있으니 사후세계는 무엇하나 바라지 않는다 해 놓고 까르르 웃었다. 행복이 목적 삶은 긍정의 마음이 으뜸이기에 웃음은 행복을 쥔 열쇠다. 삶이 버거워 눈물이나도 슬퍼 하지말고 정신건강 까마귀는 되지 말자..

댓글 *日常生活 2021.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