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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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차 한 잔의 여유

차 한 잔의 여유 서쪽 하늘의 석양은 숨 멋도록 짧고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루 한 칸씩 비우는 대림 4주 12월속에서 살아온 날과 살아가야 할 중심에서 주님 모시는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를 드립니다. 시간과 속도를 들고 확산되는 코로나19 오미크론 삶 속에 깊숙히 참으로 두렵고 무섭다 밥줄에 목이 매여 실직한 불우이웃, 눈물젖은 빵,온기없는 변두리 비탈진 싸늘한 방에도 구원의 손길이 닿아 가난을 벗어나게 허락 하소서, 흘러 넘쳐 가진자는 선한 마음이 생성되어 나눔의 선함을 알게 하시며 전국 수 많은 병원에 치료 하시는 의료진님들!.. 합쳐진 마음 사랑 더 이상 사망자 없도록 힘써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세상 한 모퉁이 억지 논법으로 기도하는 시니어 입니다 .아멘. 2021년 12월 19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