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2년 01월

05

*日常生活 그리움의 목표

그리움의 목표 날씨도 마음도 꽁꽁 얼어붙은 소설 오늘이라는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데 하릴없이 쉬고있는 지금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다. 늘,단조로순 생활은 특별하지 않는 그대로 가볍게 묻힐 수 있는 일상입니다. 주구장창 집콕 애써 온기를 만들고 때론 고달플 때도 있다. 살면서 먹는 즐거움이 행복이건만... 해는 중천에 떠 있고 게스름은 고무줄처럼 길게 늘려놓고 한 지붕밑에 삼식이 밥 차려 주는 일 공통점 하루 두끼만 먹자고 어렵사리 협상을 했습니다. 주고 받는 옆직이 내 인생의 박수 아~싸 행복이고요... 올 한해 목적 아름다운 숨결 새벼리 캘리그라피 글로만사 위로와 안위의 손길 노인 일자리 아동센터 출강을 할 것 같다. 2022년 1월 5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2.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