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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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그리움을 걸어놓고

그리움을 걸어놈고 마응의 여유 보고싶은 거리만큼 그리움을 걸어놈고 말로서 표현할 순 없는 행복 동동띄운기분 좋은 날이다.엊그제 같은 벌써 지난해 십이월에 결혼한 새내기 손녀딸부부 제주도 신혼여행 갔다. 오늘아침 kbs,아침마당 티비에 방영된 의사선생님 우리 손녀사위와 이미지가 너무닮아 폰으로 짤칵찍었습니다. 지금쯤 제주도 신혼여행 여유들고 즐겁게 보내야할 긴 시간일 터인데 생각지도 못한 제주 특산물 은갈치 한 박스 택배로 보내왔다. 임인년 새해 출발, 힘차게 내딛는 걸으마다 하늘색 닮은 파아란 새마음 하늘의 별을보고 가슴여는 아름다운 신혼부부 예쁜 아들 딸 낳고 잘 살기를 기도하는 할미!... 오늘의 행복을 가슴벅차게 누려봅니다 2022년1월13일 목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2.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