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2년 04월

25

*日常生活 자아 성찰

자아 성찰 조금은 모자라도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 톱니바퀴에서 과연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가? 어제의 글이 말을 거는 오늘은 또 다른 물음표 설익은 어휘가 둥둥 떠 다니는 봄은 손님같이 빠르게 지나간다. 삶을 디자인 하는 정신건강 입구에 행복찾아 흥얼흥얼 동네 한 바쿠 걷는 운동 싱그러운 바람 나뭇잎 흔드리는 모습 삶은 긍정적인 마음이 으뜸이기에 상큼하다. 아픔에 길들어도 언제나 당당하던 내 모습 어제 며느리에게 즐비하게 널린 악봉지 옴팍 들켜버린.허망한 꼴이라니!... 내 생일 뭐 그리 대단하다고!... 며느리 정성 행복밥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예쁜 며느리 편지글 받으니 내 마음 고요한 물결,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고 구름이 지나가도 그림자 지는 듯 가슴이 뭉..

댓글 *日常生活 2022. 4. 25.

22 2022년 04월

22

*日常生活 하루를 여는 일상

사월 훈풍 속에서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봄날의 정신건강 훈련을 해본다. 인생은 살수록 실행.착오와 모순 투성이지만 살아볼 수록 울림의 영역이 깊어져 골돌히 생각을 정리하는데 빠르게 지나가는 4월 속에 나를 밀착시킨다. 조용한 주말아침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빈속을 달래고 하염없이 무념에 젖어든다.참으로 편안하다. 이 순간이 내가 나를 사랑하며 돌아보기 어렵던 시간들 미련도 많고 후회도 많았지만 산수를 보이는 본성 아!.이 순간만은 모두 놓아버린다. 조용한 시간과의 해후 너절한 몸뚱이 잘도 끌고 다니며 천방지축 참 애 많이썼다. 늘,힘 빠지는 패잔병 괴로워 하지말자. 맑은 아침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삶의 깊이에 한없이 여유로움 에궁!..예고없이 밀물처럼 들이닥친 딸들 네집가족 노부부 되박만..

댓글 *日常生活 2022. 4. 22.

16 2022년 04월

16

*日常生活 부활 대축일

부활 대축일 밤새 아픈 몸 뒤척이다 동트는 새벽녘 꿀 잠에 들었다. 몸이 건강하지 못하면 온갖 세상 것이 의미가 없다. 첫째는 건강해야 남은 날이라도 나답게 가꾸면서 적당한 소리를 낼 터인데,인생의 기상변화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을까. 복잡한 낯선 바이러스 공격 아슬아슬하다. 오늘 부활대축일 또 다른 희망을 품으면서 내 세울것 없는 나지막한 기도 나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이웃들 무수한 인연들을 떠올리며 .... 주님 세우신 평화방송 비대면 미사를 드립니다. 흠집많고 부족한 나의 내면을 살펴보며 언제나 베푸는 마음으로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건없는 사랑 하나로 감사하며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처럼 보이는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2022년4월 17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2.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