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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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리피 방 꿈나무들과 함께

꿈나무들과 함께 아동센터 가는 길 비가 업수같이 쏟아지며 하늘이 어둑합니다. 이 얼마 만인가, 코로나 19 여파로 오랜만에 샛별같이 빛나는 꿈나무들 오늘 드뎌 해말근 초딩 어린이들을 만나는 날입니다. 센터장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해말근 초딩 어린이들은 우리 선생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재능 나눔 톡톡캘리그라피 선생님들 입니다 귀요미 손자같이 다정한 눈 인사 사랑합니다 코로나 여파로 지난 2년여 동안 기다려 왔던 아동셴터 출강 샛별같이 빛나는 어린이들과함께 내 삶 한 페이지의 멋진 추억장입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어린이 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투영 부채 캐릭터 도안을 붙이고 네임펜으로 색칠해서 짧은 캘리그라피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고사리같은 손들이 따..

07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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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나를 키우며

나를 키우며 매사의 항상 즐겁게 인내로 버티면 뚫지 못할 문이 없습니다 깨어 있는 삶 나를 키우는 노력은 하늘은 항상 맑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우산없이 집을 나섰다가 길 모퉁이 도는데 빗방울이 간다 옷 젖는 내게는 꽃으로 치면 이름없 들꽃 같고 풀잎 끝에 매달린 이슬 방울 같이 하늘 올려다 보는 넓은 세상 속 속정 다 풀어 놓고 낮은 소리로 중얼거린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으로 지난 2년여 동안 만날 수 없었던 친구도 만나고 다시 시작한 취미생활 좋은 힐링이다. 캘리그라피 단어 조차 모르면서 휘이 둘러보니 나 보다 한 참 젊어보이는 후배들의 열공 참 보기 좋습니다.여기에 진부하고 자신감을 갖고 필압이 떨어진 무딘 손 열정을 가지고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꽃그림 천천히 피우기 오늘을 아주 ..

댓글 *日常生活 2022.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