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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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다롱이의 변신

다롱이의 변신 연두빛 바람 봄 꽃이 눈부시게 핀 4월의 중심을 관통하는 날 꽃샘 추위가 쌀쌀하다. 재능 나눔 톡톡님들!.. 코로나19 지친 일상 오늘은 꽃샘추위 언덕을 관통하며 꽃을 보듯 서로에게 다정히 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삶이란 자신의 의도 와는 아무 상관없이 힘든 일이든 좋은 일이든 먼저 팔을 걷어 붙이고 참으로 좋은 이미지 다롱이의 변신 거울 앞에서 나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삶리란 자신의 의도와는 아무 상관없이 쉬지 않고 빠르게 흘러간다 녹색의 지상이 펼쳐진 꽃샘 추위가 꽃지는 오늘 코로나 19의 지친 일상 매일 마스크 얼굴화장기 없는 민낯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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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날마다 오늘같은 봄

날마다 오늘같은 봄 바람부는 언덕에 날마다 봄날을 닮아가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이제 막 피어난 연두색을 감상하며 서로 꽃을 보듯 1년전 기억을 떠올리며 도전 정신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으로 지친 일상 밀어버리고 오색 찬란한 빛의 잔치 그 속에서 노인 일자리 건강을 생각하며 스트레칭 운동으로 활기찬 미소 입니다 마음의 눈은 오다 가다 마주친 다문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짧은 시간의 손가락 하트 내가 먼저 다가서며 행동을 표현 했지요 그녀들 예쁜얼굴,다 함께 감사합니다. 그 말, 한 마디 어찌그리 예쁘던지!... 사랑은 사랑을 부르고 기회는 기회를 부른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생은 긍정의 마음이 으뜸이기에 길을 트는 한 마디 인생은 짧은 이야기 같다. 중요한 것은 그 길이가 아니라 가치 오..

댓글 *日常生活 2021. 4. 12.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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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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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4월

08

*習作詩 문득 생각나서

문득 생각나서 시도 대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 다 펼쳐보일 날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나는 흔들리고 있었어 환한 봄날에 꼭 잡아주고 보듬어 주겠노라고 몸부림치는 나의 자화상 헤어 나려는 처철함이 눈물겹다 어지럼증은 가슴까지 파고들어 생가슴 찢어대는 고통 누가 알까마는 알아달라 말한적도 아프다 표현한적도 없이 흙에서 태어났으니 자부하며 살아가지 때묻은 세상 꽃향기에 헹구면 깨끗해질까 낮잠을 살포시 청하고 행복의 나래를 펴는 나만의 행복 이럴 땐 색색의 꽃으로 피어날걸 그랬지 2021년 4월 8일

댓글 *習作詩 2021. 4. 8.

07 2021년 04월

07

*日常生活 그냥 좋은 4월

그냥 좋은 4월 화사한 벚꽃길을 천천히 걸으며 느낄 수 있음아 문득문득 행복입니다. 고운 색 마구 엉킨 환희의 그 아름다운 사잇길에 살랑살랑 일렁이는 너무 좋은 사월의 봄은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좋겠다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선물같이 주어진 빠르게 지나가는 봄 바람이 새싹을 어루 만집니다. 세월강 건너온 황혼 인생사 문득문득 데려다 준 꿈결같은 찰라 행복감에 취해 내 일기속 주인공님들과 함께 걸었던 이 길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때 마다 문득문득 열어 보겠습니다.비록, 마스크 얼굴들 지나온 거리 깨끗한 바람처럼 오가는 사람들이 꽃길 좋아라 합니다. 2021년 4월 7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