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1년 04월

12

*日常生活 날마다 오늘같은 봄

날마다 오늘같은 봄 바람부는 언덕에 날마다 봄날을 닮아가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이제 막 피어난 연두색을 감상하며 서로 꽃을 보듯 1년전 기억을 떠올리며 도전 정신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낯선 바이러스 공격으로 지친 일상 밀어버리고 오색 찬란한 빛의 잔치 그 속에서 노인 일자리 건강을 생각하며 스트레칭 운동으로 활기찬 미소 입니다 마음의 눈은 오다 가다 마주친 다문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짧은 시간의 손가락 하트 내가 먼저 다가서며 행동을 표현 했지요 그녀들 예쁜얼굴,다 함께 감사합니다. 그 말, 한 마디 어찌그리 예쁘던지!... 사랑은 사랑을 부르고 기회는 기회를 부른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생은 긍정의 마음이 으뜸이기에 길을 트는 한 마디 인생은 짧은 이야기 같다. 중요한 것은 그 길이가 아니라 가치 오..

댓글 *日常生活 2021. 4. 12.

07 2021년 04월

07

*日常生活 그냥 좋은 4월

그냥 좋은 4월 화사한 벚꽃길을 천천히 걸으며 느낄 수 있음아 문득문득 행복입니다. 고운 색 마구 엉킨 환희의 그 아름다운 사잇길에 살랑살랑 일렁이는 너무 좋은 사월의 봄은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좋겠다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선물같이 주어진 빠르게 지나가는 봄 바람이 새싹을 어루 만집니다. 세월강 건너온 황혼 인생사 문득문득 데려다 준 꿈결같은 찰라 행복감에 취해 내 일기속 주인공님들과 함께 걸었던 이 길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때 마다 문득문득 열어 보겠습니다.비록, 마스크 얼굴들 지나온 거리 깨끗한 바람처럼 오가는 사람들이 꽃길 좋아라 합니다. 2021년 4월 7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7.

06 2021년 04월

06

*日常生活 그 언덕의 감성

그 언덕의 감성 하루 종일 꽃바람 일던 자리 집을 나서면 사방팔방 십육방 살펴야 하는 우리네 세상 차 조심 사람조심 마음은 난도질을 당한다. 삶이란 실행 착오와 모순 투성이지만 어쩌다 긴장의 고삐 늦추면 영육이 만신창이되는 도심의 생활 오늘도T.V는 새로운 소식이라며 살인과 도둑,사기꾼 소식만 전하고 서울시장, 부산시장 유세전 개벽의 종소리 무엇이 이렇게 용감하게 하는 걸까. 그 언덕 꽃바람 함성으로 숫자로 판가름 할것인가? 법치국가 국민답게 현제의 공정한 판결을 기다림도 진정한 애국자의 태도가 아닐런지 우리는 하나이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21년 4월6일 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6.

04 2021년 04월

04

*日常生活 부활 대축일

부활 대축일 낯선바이러스 공격은 언제 종식될지, 이웃이 그립고 사람들을 자연스레 만날수 없어 밤새 생각 하다가 잠이 들었다.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 동트는 새벽에 삶의 소리 사랑할 준비를 한다. 말이 필요없는 크신님 앞에서 어젯밤 꿈속에서처럼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같다. 육신의 눈은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이들을 떠올리며 짧은 시간의 가도 가도 닿을 수 없는 촛불아래 제자리 걸음 기도를 올립니다. 한송이 흔들리는 꽃 앞에서도 여린 마음 판공성사도 받지 않았으니 나는 부끄러움이나마 잊지 않고 살게 해 달라고 이 생애 철들긴 일찌감치 글러먹었으니 다소고시 꽃물든 마음 변치않고 갖게 해 달라는 기도 올렸습니다. 2021년 4월4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4.

03 2021년 04월

03

*日常生活 비온다

비온다 저 분열된 봄비의 알갱이 속에 전생의 내가 있었을지지도 몰라. 바람과 구름이 흘러 가다가 잠시 굽이친 내가 되었을까. 경상도와 강원도를 가로 지르는 이방인의 발걸음을 멈추어 오늘 빗방울 수 만큼 셀수 없는 부부의 연, 정말로. 하늘이 맺어진 인연일까? 꿈에도 생각지 못한 고단한 먼 길 바다처럼 넓게 포용할 수 있는 이미 무병하고 무탈하게 여기까지 왔으요. 꽃잎처럼 연약한 순수한 노부부 사는 일 담장밑에 두릅 가지치고 새끼 벋은 것이 오늘 드뎌 봄비 맞으며 자연과의 대화 감사하며 한 바구니 땃습니다. 2021년 4월 3일 토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3.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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