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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作詩 문득 생각나서

문득 생각나서 시도 대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 다 펼쳐보일 날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나는 흔들리고 있었어 환한 봄날에 꼭 잡아주고 보듬어 주겠노라고 몸부림치는 나의 자화상 헤어 나려는 처철함이 눈물겹다 어지럼증은 가슴까지 파고들어 생가슴 찢어대는 고통 누가 알까마는 알아달라 말한적도 아프다 표현한적도 없이 흙에서 태어났으니 자부하며 살아가지 때묻은 세상 꽃향기에 헹구면 깨끗해질까 낮잠을 살포시 청하고 행복의 나래를 펴는 나만의 행복 이럴 땐 색색의 꽃으로 피어날걸 그랬지 2021년 4월 8일

댓글 *習作詩 2021.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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