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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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스케치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살아 간다는 것은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의 언젠가 꽃을 피우는 꿈을 키워갑니다. 창 넓은 유리창 교실에서 보고 느낀 아름찬 나무 꼭대기를 바라보면 붓 끝처럼 뾰족한 나무 정수리가 하늘에 흰구름을 그리는데... 내 혼을 담아낸 어반 스케치 저 만치 눈 부신 태양도 걸려 있습니다. 연둣빛 잎새 바람에 찰랑이며 이름모를 새들의 노랫소리 들으며 오월의 들꽃처럼 모두의 그림을 보면 천진 난만한 시니어들 작품 내 봄날은 그래도 지나간 젊음처럼 곱고 아름다운 오늘을 잘 보냈다고 씁니다. 2022년5월1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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