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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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리피 방 칠월의 첫날

칠월의 첫날 지나간 기억이 가버린 자리에 2020년 하반기 칠월의 첫날이다 기억들을 들추어보면 느슨하게 풀어헤친 가슴 언저리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허탈한 반년을 다 까먹었다. 바람에 흔드리며 앞만보고 사는 길위에 비록 힘겹고 위험한 장벽이 가로 놓여도 당차고 당돌하게 쉼 없는 심장 풀무질 노인 일자리 건강한 일상 만들며 오늘도 내가좋아하는 음률 콧노래 흥얼거리며 사랑의 빛으로 감사의 빛으로 재능 나눔 톡톡님들과 새로운 칠월을 기쁨가득 활기차게 술술 풀었습니다. 2020년7월 1일 수요일

1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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