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2월

08

*日常生活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하루해는 외길로 한길 바람처럼 지나는 겨울이 가고 봄은 오고야 마는데 입춘 지난 오늘은 완존 칼바람이다. 다섯명 이상 모이지 말라는 코로나 팬데믹 설 앞에 참으로 어수선한 사회상,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시시한 시간이야 가던지 말던지 내 버려두고 뭔가의 정신을 바짝 쏟지 않으면 언 되겠다. 태양을 머리에 가볍게 이고 재능 나눔 톡톡님들 열정의 순간들아 모인곳 좋은 생각 많이 넣어 인증 샷 찰칵, 비록, 마스크 얼굴이만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리더십 한 사람 옆에 또 한 사람 있음아라, 더욱 아름다움은 두 사람이 아름다움을 만듬이라, 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나눔이라. . . 재능 나눔 톡톡님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1년 2월 8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8.

02 2021년 02월

02

*日常生活 삶의 소리

삶의소리 하루라도 빨리봄에게 자리를 내어 주려는 동장군 심술보 헛 발질 참으로 칼바람이다. 내일은 입춘이라!.. 하늘을 지붕으로 땅을 발판으로 호시절 다 허비한 앙금같은 삶 안에 내 세울 것 없는 헛헛함, 어떤 누구와도 마주 앉은 이 없는 햇살 밝은 삶의 소리, 공원길 시간을 잘근거리며 누가 봐 줄리없는 중얼중얼 콧노래 흥얼흥얼 아!. 태스형 세상은 왜 이래, 그저와준 오늘이 고맙기는 하여도 죽어도 오고마는 또 내일이 두렵다. 히죽히죽 웃으며 신명나게 걷는 걸음 또 다가올 내일의 긍정적인 것들을 예쁘고 뽀얀 춘색을 그립니다. 2021년 2월 2일 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2. 2.

3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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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조용한 아침

조용한 아침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1월이 시나브로!... 창 밖 하늘 빛이 어둑하여 금방이라도 눈 비가 올 것같다.하늘을 지붕으로 땅을 발판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새벽은 이김없이 맞이한다. 세월 정말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2월이 문 앞에서 어정거리고 살아 있는 지구 한 모퉁이에서 작은 십자성호긋고 습관처럼 주모경을 외우며 겸허히 두 손을 모읍니다. 살아있는 진리는 영원불멸 변하지 않는다. 세월가면 사람들은 변한다. 힘겹고 지긋지긋한 코로나 19 팬데믹 하루발리 종식되고 이 땅에 마음놓고 살기 좋은 평화가 바람처럼 날아들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 2021년 1월 31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 31.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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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황금연못 kbs아침마당

황금연못 kbs아침마당 내 고향은 초가집 달빛 속에 피어서 새하얀 꿈 키우며 살았다. 철들고 매무새 익을 무렵 한 남자를 만나면서 칭칭시하 시아버지없는 14가족 고달픈 일상 가난한 산림살이 손 물 마를새 없는 손 식솔들 밥 퍼주기 바빴다. 비껴간 세월자리 오늘아침 kbs아침마당 시청나처럼 비스한 방청객 말씀에 tv찰칵 찍었습니다. 견뎌온 세월이 대견하여 곱씹으며 이 글을 씁니다. 가정이란 울타리 서방인지 남방인지 남푠인지 엄마라는 무게는 무게대로 바람이 된다, 뼈마디가 에는 섣달 황혼엄마는 자식대신 추워 주고 싶은 바람 잘날 없는 폭풍이 된다. 2021년 1월 30일 토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 30.

1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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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生活 사랑하면 보여요

사랑하면 보여요 깨끗한 창공 하늘 한 번 쳐다 보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주님 세례축일 평화 방송 비대면 미사 드리면서 잠시 팬데믹 잊으면서 행복은 미리 누리는 천국입니다. 상대의 마음도 이웃의 아픔도 그냥 보아서 보이는게 아니에요. 님들을 떠 올리며 조용한 기도속에 보이는 것입니다. 생활속 파고든 코로나 19 전전긍긍하는 결핍증 우리 모두가 함께 이겨내는 산길 같은 마음입니다. 요즈엔 한파로 더 힘들고 이웃이 그립습니다.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라 성경 말씀 한 구절 쓰면서 기도로서 이웃을 만납니다.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 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오십일장 십이절 2021년 1월 10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 10.

09 2021년 01월

09

*日常生活 소소한 한마디

소소한 한마디 한파의 당당한 기세 창 밖 나뭇가지에 걸린 바람도 파르르 떨며 손사레를 친다. 한강을 얼궜으니 정말 춥다. 새해 일 주일이 지난 첫 토요일. 먹어야 사는 밥은 먹어야 겠고 청소. 빨래 뭉덩뭉덩 무져놓는다. 몸서리치는 한파 언젠간 가겠지. 2021년 내 발걸음은 물음표와 느낌표만 가득하다. 2021년 1월 9일 토요일 어제의 좋은 소식 재능 나눔 톡톡 연락이 왔다. 코로나19 종식 되면 지역 아동센터 엣된 동화 캘리그라피 출강 계획이다 깨어 있는 내 맑은 영혼 소중하게 가꾸는데 소처럼 활동할 꿈을 여밉니다.

댓글 *日常生活 2021. 1. 9.

08 2021년 01월

08

*日常生活 소박한 삶

소박한 삶 새해를 맞이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한파는 계속되고 추워도 너무춥다. 먹어야 사는 밥도 하기 싫은 날 老부부 게으름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 질까. 밤새 생각하다 잠이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또 한 번 내가 살아 있는 세상 메뉴 뭘 할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따스한 언어오가는 소박한 삶의 소리 더러는 눈물 그렁그렁 고여도 그 옛날 가난한 시절 먹던 김치죽이 앗 싸!.. 떠오른다. 김치 쫑쫑 썰고 쌀 한컵 왕새우 조금 김치죽 레시피 구수한 향기 맛잇겠다고 말해 주는 입 맛 다시는 저. 영감 인생의 서리 내리고 세월따라 살다보니 겨울을 이겨내는 소나무처럼 늙으막엔 마음 나누는 부부 그대가 있어 든든하네요 2021년 1월 8일 금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 8.

04 2021년 01월

04

*日常生活 신춘 생각

신춘 생각 이불속으로 들어오는 긴 긴 겨울밤 신축(辛丑年)새밑 한파 쓰임새를 잃어버린 老부부 보이러 고장 불편한 심기에 엉거주춤 일어나 앉아 무릎밑에 베게를고인다. 어둠을 밀어내는 새벽 찬 바람 명치끝을 울리는 메마른 기침 소리 온기 한점 없는 전기메트로 며칠을 버텼다.삶이란 그런거 우리 의도와는 아무 상관없이 틀에 매였던 새해연휴.오늘에야 일상으로 돌아온 보이러 에이에스 늙은 나의 식견으로 앎이 짧아 창밖 매서운 한파 겨울햇살은 온 몸으로 마구 쏟아지며 수체화를 그린다. 신춘 좋은 생각 희망이 가져다 준 그윽한 눈빛 효도같은 따뜻한 기사님이다.며칠동안 집 콕 전기매트에 구둘장되어 뒹굴던 내가 드뎌 느림과 친해진 캘리그라피 취미 추워져 앏아진 마음 토닥토닥 즐거운 힐링입니다 2021년 1월4일 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