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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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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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4월

08

*習作詩 문득 생각나서

문득 생각나서 시도 대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 다 펼쳐보일 날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나는 흔들리고 있었어 환한 봄날에 꼭 잡아주고 보듬어 주겠노라고 몸부림치는 나의 자화상 헤어 나려는 처철함이 눈물겹다 어지럼증은 가슴까지 파고들어 생가슴 찢어대는 고통 누가 알까마는 알아달라 말한적도 아프다 표현한적도 없이 흙에서 태어났으니 자부하며 살아가지 때묻은 세상 꽃향기에 헹구면 깨끗해질까 낮잠을 살포시 청하고 행복의 나래를 펴는 나만의 행복 이럴 땐 색색의 꽃으로 피어날걸 그랬지 2021년 4월 8일

댓글 *習作詩 2021. 4. 8.

07 2021년 04월

07

*日常生活 그냥 좋은 4월

그냥 좋은 4월 화사한 벚꽃길을 천천히 걸으며 느낄 수 있음아 문득문득 행복입니다. 고운 색 마구 엉킨 환희의 그 아름다운 사잇길에 살랑살랑 일렁이는 너무 좋은 사월의 봄은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도 좋겠다는 "재능 나눔 톡톡님들!.. 선물같이 주어진 빠르게 지나가는 봄 바람이 새싹을 어루 만집니다. 세월강 건너온 황혼 인생사 문득문득 데려다 준 꿈결같은 찰라 행복감에 취해 내 일기속 주인공님들과 함께 걸었던 이 길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때 마다 문득문득 열어 보겠습니다.비록, 마스크 얼굴들 지나온 거리 깨끗한 바람처럼 오가는 사람들이 꽃길 좋아라 합니다. 2021년 4월 7일 수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7.

06 2021년 04월

06

*日常生活 그 언덕의 감성

그 언덕의 감성 하루 종일 꽃바람 일던 자리 집을 나서면 사방팔방 십육방 살펴야 하는 우리네 세상 차 조심 사람조심 마음은 난도질을 당한다. 삶이란 실행 착오와 모순 투성이지만 어쩌다 긴장의 고삐 늦추면 영육이 만신창이되는 도심의 생활 오늘도T.V는 새로운 소식이라며 살인과 도둑,사기꾼 소식만 전하고 서울시장, 부산시장 유세전 개벽의 종소리 무엇이 이렇게 용감하게 하는 걸까. 그 언덕 꽃바람 함성으로 숫자로 판가름 할것인가? 법치국가 국민답게 현제의 공정한 판결을 기다림도 진정한 애국자의 태도가 아닐런지 우리는 하나이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21년 4월6일 화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6.

04 2021년 04월

04

*日常生活 부활 대축일

부활 대축일 낯선바이러스 공격은 언제 종식될지, 이웃이 그립고 사람들을 자연스레 만날수 없어 밤새 생각 하다가 잠이 들었다.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 동트는 새벽에 삶의 소리 사랑할 준비를 한다. 말이 필요없는 크신님 앞에서 어젯밤 꿈속에서처럼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같다. 육신의 눈은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이들을 떠올리며 짧은 시간의 가도 가도 닿을 수 없는 촛불아래 제자리 걸음 기도를 올립니다. 한송이 흔들리는 꽃 앞에서도 여린 마음 판공성사도 받지 않았으니 나는 부끄러움이나마 잊지 않고 살게 해 달라고 이 생애 철들긴 일찌감치 글러먹었으니 다소고시 꽃물든 마음 변치않고 갖게 해 달라는 기도 올렸습니다. 2021년 4월4일 일요일

댓글 *日常生活 2021.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