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빠사나

소로몬 2017. 1. 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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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감정을 관찰하기. 독서/ 기타

2015.10.1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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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관찰하라.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지 않은 상태로, 먹고 마시는 것과 운동만으로 건강을 다스리고 자연 치유력을 회복하겠다는 것은 마치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리 없이 하드웨어에 대한 관리만으로 좋은 컴퓨터 상태를 유지하려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마음을 원하는 대로 다스리기는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 것은 결코 아니다. 연습이 필요할 뿐이다. 체온과 호흡을 조절하는 연습을 하듯이, 우리는 우리 마음의 내용물인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음의 힘을 사용해서 생각과 감정을 다스리는 데 가장 강력한 수단은 관찰, 즉 지켜보는 것이다. 관찰하는 마음의 가장 큰 특징은 '자각'이다. 즉, 대상이나 상황에 빠지지 않고 그것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지 않고 관찰하는 것이다.

 

 

관찰은 '알아차리는 것'인데, 우리는 알아차림으로써 우리의 몸과 마음을 원래의 균형 상태로 회복하는 방향성을 갖는다. 만약 내 호흡이 편하지 않다면 호흡이 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 관찰하는 마음이 우리의 몸에 신호를 보내고 우리 몸은 편안한 호흡을 할 수 있도록 스스스로를 조절한다.

 

 

관찰의 힘은 체온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몸의 특정 부위에 의식을 집중하면 그 부위에서 따뜻한 열감이 느겨진다. 이러한 호흡과 체온을 느끼고 관찰하는 중에, 그러한 이완과 집중 속에서 관찰하는 마음 자체가 관찰의 대상이 되고, 의도와 상관없이 마음에서 일어나는 많은 생각과 감정의 요소들이 가라 앉게 되는 것이다.

- 브레인 53호 11페이지 -

 
 
 

위빠사나

소로몬 2016. 8. 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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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소로몬 2016. 6. 21. 11:15

생각은 절대 생각을 이길 수 없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잡생각으로

에너지를

소모해서는 안 됩니다.

 

생각은 절대 생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멋대로 떠오르는

생각은 그것이 일어나는

것을 그대로 바라봄으로 써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럴 때야말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걸어야

할 때입니다.

 

발바닥에 의식을

집중해 천천히 걷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릿속 복잡한 생각들이

발바닥으로 툭 덜어지고

 

머리는 푸른 하늘이

내려앉은 것처럼

시원하고 상쾌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