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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몬 2012. 9. 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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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산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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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산다는 것이

 

사람이 산다는 것이 - 오광수 -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날은

 

집채같은 파도가 앞을 막기도 하여 금방이라도 배를 삼킬듯하지만 그래도 이 고비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 삽니다.

 

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 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다른 집은 다들 괜찮아 보이는데 나만 사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생각하지만 조금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집집이 가슴 아픈 사연 없는 집이 없고 가정마다 아픈 눈물 없는 집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웃으며 사는 것은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울님!!~

 

풍요와 결실의 계절입니다 이 가을에는 풍요로운 마음으로 채우시고 결실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사랑과 정성을 가득담은 가을차 한잔 드립니다.

 

 

 

 

 

(Song Woon A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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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 | 2012.09.19 20:00 목록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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