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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몬 2012. 11. 17. 15:09

[[머니위크]100세 시대, 나를 지켜줄 연금은]

지난 봄 결혼한 새색시 이정연씨(28)는 최근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가정을 꾸리게 되니 착실하게 돈을 모아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고픈 마음이 커졌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떤 상품에 가입해야 알토란 같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 알쏭달쏭하다는 것. 이씨는 "기본적으로 맞벌이를 하니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장기수익을 생각하면 변액연금이 좋지 않을까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연금저축보험, 일반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설보험 등 다양한 연금 상품은 '내게 맞는 보험'은 어떻게 찾아야할까?

먼저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로 소득이 있는 경우 소득공제 상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연금저축보험은 납입금액의 100%를 연 400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따라서 월 34만원 정도 납입한다면 소득공제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단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 이상이고 중도 해지할 경우 기타 소득세가 과세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연금 수령은 55세 이후 가능하다.

일반연금보험은 소득공제 혜택이 없는 대신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이 있다. 종합소득세 과세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연금 수령은 45세 이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변액연금보험은 펀드로 운용되는 실적배당형 상품. 증시 상황에 따라 투자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정액형의 연금보험보다 기대 연금수령액이 큰 편이다. 또 펀드와는 달리 연금 수령 시에 원금은 보전된다.

최근에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원금의 130%, 150%, 200%를 최저 보증해주는 형태의 변액연금보험이 많이 나왔다. 주식이 올라 수익이 늘어나면 연금 수령액이 많아지고 손실이 났더라도 원금 이상의 돈을 지킬 수 있는 셈이다.

변액유니버설보험(VUL)은 변액보험의 실적배당 특징에 유니버설보험의 특징인 입출금 기능을 결합한 상품이다. 이른바 장기 간접투자형 보험상품이다. 투자기능과 추가납입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재무설계 측면에서 활용도가 높다. 즉 결혼자금이나 교육자금, 은퇴자금 등에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연금전환을 할 경우 연금 전환시점의 경험생명표가 적용돼 연금 누계액이 변액연금보다 적다는 게 단점이다.

최근에는 은퇴 시 보험금을 연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변액종신보험도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해 사망에 대한 보장에 중점을 두고 싶다면 변액 종신 가입을 고려해볼 만하다.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투자 성과에 따라 최저보증사망보험금 이상의 사망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변액종신보험은 가장의 유고 시를 대비한 생계보장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부유층 가정에는 상속세 재원마련의 기능도 있다.

연금보험은 이와 같이 상품별로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연금보험별 장단점을 살펴보고 재무목표와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골라야 진정한 노후의 '효자'를 만날 수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길이 sns오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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