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내과의원 질환/당뇨병질환

김용기내과의원 2015. 6. 3. 13:08

「     당뇨병성 족부질환, 예방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김용기내과의원입니다.

요즘 서구화된 생활가운데 남녀노소불문하고 걸리는 질환으로써, 당뇨병도 예외는아닌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는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는 무서운질환입니다.

그래서 오늘 당뇨병성 족부질환을 예방하는방법으로 함께 나눠보고자합니다.





당뇨병성 족부질환의 원인으로써,

혈액순환장애, 신경손상, 감염염증에 따른 저항력저하 등이 있습니다.


당뇨는 상처를 비롯하여 다른 인체기관으로 염증을 번져 썩게 만듦으로,

최악의 상황의 경우 다리를 절단하는 상황까지 이르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족부절단의 45%와 족부궤양의 38%의 원인으로 당뇨병을 통해 발생되어

적지않은 합병증발생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중요한 질환입니다.






이러한 당뇨병성 족부질환이 잘 발생할수 있는 경우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있는경우

나이가 40세 이상, 과음하는 당뇨병환자의 경우

당뇨병 유병기간이 5년이상인 경우

발에 기형 또는 궤양이 있는경우

말초혈관에 장애가 있는경우 


예방이 특히나, 필요로 하는 경우이며 꾸준한 관리가 절실한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당뇨병성 족부질환을 의심해볼수 있는 신호로,

발톱이 파고 드는경우나 경련이있거나 쑤시고 불편한경우

감염이 있고 궤양 넓이가 2cmㅣ상이며 깊이가 0.5cm이상인 경우

발이나 다리의 색깔 변화를 보이는경우 

고열, 통증에 대한 감각이 둔화된 경우


지체할경우, 다리 절단의 최악의 상황까지 이를수 있기때문에 

빠른시일내에 의료기관에 내원하셔서 검진을 통해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성 족부질환 관리법


당뇨병성 족부질환이 유발할수 있는경우와 그러한 증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항상 발모양의 변형이 없는지, 티눈이나 굳은살이 없는지, 궤양은 없는지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누와 따뜻한물로 깨끗히 청결관리하기

어느곳(계곡,해변가)에서도 맨발로 돌아다니지 않기

양말과 신발은 너무크지도 작지도 않게 착용하며, 사이즈에 적당히 맞는것으로 착용

보습크림을 바르되, 발가락 사이에는 바르지 않으며, 물기가 남지않게 깨끗히 닦아내기

발톱은 항상 넉넉하게 일자로 깍아서, 날카롭지않게 다듬어주기


또한, 무좀은 반드시 치료하고 화상을 예방하고자 찜질팩이나 뜨거운것에 조심해야합니다.

여름과 겨울의 각각 날씨의 온도에도 민감하게 주의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또한, 혈액순환의 장애로 인해 당뇨병성 족부질환이 발생되는 원인중 하나이기도 하기때문에

발의 혈액순환을 좋게 유지하는방법도 중요한 관리법중 하나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다리근육의 힘과 탄력을 유지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다리운동을 1일 1시간정도 

산책하듯 걷거나 수영을 통해 다리의 움직임을 주는 운동이 바람직합니다.

규칙적으로 하루 3회정도 발운동과 마사지를 겸하여 생활하 하며, 근육운동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