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김용기내과의원

김용기내과의원 2014. 12. 17. 17:28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부산내과의원 '김용기내과의원' ①

 

환자 스스로 당뇨병에 대한 심각성을 자각하고 스스로 치료와 관리를 위해 노력한다면 정상인과 동일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라고 겁먹지 말고 항상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치료의 희망을 찾기를 바랍니다.

 

당뇨병과 갑상선질환 등 내분비 질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의 김용기내과의원 김용기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내분비 질환 클리닉을 목표로 항상 환자를 중심에 두고 모든 것을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환자를 중심에 둔 가족 같은 편안함과 고객감동 서비스 제

 

김용기내과의원은 대사증후군, 당뇨병, 갑상선 질환 등 내분비계통의 질환을 다루는 의료기관이다. 김용기내과의원이

내세우는 진료이념은 가족 같은 편안함과 고객감동 서비스를 통한 '환자중심 의료기관', 내분비 질환의 서비스와

기술을 통한 진료로 항상 '신뢰받는 의료기관', 활발한 내분비 질환 연구와 학술활동으로 의생명 연구를 주도하고

'인재를 발굴하는 의료기관' 3가지이다.

 

김용기 원장은 "부산과 경남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고 자랑할 만한 내분비내과의원(내분비 질환을 위한 클리닉)를 만드는

것이 나 스스로에게 맡겨진 의미"라며 "지난 30년간 부산대의료기관 내분비대사내과의원 핵의학과에서 진료와 연구, 후진양성

에 매진해 오던 생활을 접고 내분비 질환 클리닉인 부산 김용기내과의원을 개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 김용기 원장은 30년간 부산대의과대학과 부산대의료기관에서 의대학장, 부산대의료기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대한당뇨

병학회장(2007년), 대한내분비학회장(2010년) 등을 역임하며, 내분비 분야 임상 · 진료 · 연구 등에서 부산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명의로 손꼽혀 왔다.

 

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김 원장은 지난 2010년 은사였던 김동수 원장(前 김동수내과의원)의 진료실을 물려받아, 부산대 의과

대학 제자들과 함께 내분비 김용기내과의원을 개원했다. 이미 부산을 대표하는 의료인으로 이름을 알린 김동수 박사의 제자

로서, 김용기 원장은 또 한번 자신의 제자들과 은사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김 원장은 "은사이신 김동수 원장님의 갑상선 내분비 클리닉 17년 전통을 이어받아 갑상선 질환과 당뇨병, 골다공증 등

의 다양한 내분비 질환을 치료하고 관리할 수 있는 내분비 클리닉으로 더 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출처 : 부산일보 (뉴스보러가기)

 

 

 

 

 

 

 

 

 

작년에 저희 김용기내과의원에 관한 내용이 소개된 내용입니다.

저희가 나아가고자하는 목표와 방향이 잘 설명된 것 같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부산내분비내과의원 김용기내과의원에서는 내분비 질환 진료로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