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내과의원 질환/갑상선질환

김용기내과의원 2019. 3. 6. 15:57








안녕하세요. 부산갑상선 김용기내과의원입니다. 많은 분들이 갑상선 질환에 걸리게 되면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는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질환의 종류와 증상에 따라 치료는 달라지며, 무조건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질환은?


갑상선 질환은 결절성 질환인지, 기능이상(기능항진증 및 기능저하증)인지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릅니다. 우선 결절의 경우 양성인지 악성인지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하게 되면 다른 암과는 달리 예후가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암이 아닌 양성 결절인 경우 대체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크기가 커서 불편할 정도면 수술이나 다른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 약 평생 먹어야하나요?


흔히 이야기하는 갑상선약은 평생 먹어야 한다는 것은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한 치료법인데, 갑상선 호르몬제입니다. 질환에 따라 단기로 복용할지 장기로 복용할지가 나뉘게 됩니다.





갑상선질환 치료가 중요해요


갑상선이 어떤 이유로든지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면 갑상선기능저하 상태가 되며, 단기적으로는 피곤하고 몸이 쳐지는 증상부터 장기적으로는 동맥경화증의 주된 위험요소가 되므로 반드시 치료를 해야합니다. 다행히도 갑상선 호르몬은 하루 한번 먹는 약으로 복용하면 갑상선 기능저하증 환자들도 정상인과 똑같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복용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1년에 1~2번 정도 검사를 통해 약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임신 중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갑상선 질환은 젊은 여성들에게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중이라면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갑상선 질환 관련 약물은 대체로 임신 및 수유에 문제가 되지 않으며 만약 약을 임의로 중단하여 병이 악화되면 오히려 산모 및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필요한 갑상선 검사를 더 자주 받아야하며, 투여하는 약물의 종류나 용량을 조정할 필요가 있으므로 임신을 계획하고 있거나 임신중인 경우 담당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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