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통영 연화도~반하도~우도(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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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1年산행

2021. 6. 20.

◆ 산행일 : 2021년6월19일(토) 맑음 
◆ 산행지 : 통영 연화도~반하도~우도
◆ 산행코스 : 선착장~연화봉~보덕암~용머리바위~동두항~117m~연화사~선착장~반하도~우도~선착장
◆ 산행거리 : 15Km(5시간25분)

 

무더운 6월 중순 11年 만에 다시찾은 바다에 핀 연꽃같은 섬 통영 연화도
출렁다리 연결되어 하나의 섬이 된 후 첫 탐방길 오른 마음 썰레이는 우도
어느 한 곳 빠트림없이 탐방하고자 하는 욕심 그리고 배시간에 쫓겨
나름대로 쉼없이 종횡무진 하다보니 더위에 지치는 연화도 탐방길

 

경남해운 "통영누리호" 09시 出인데 10分 연착하여 09시10분 출발

눈 앞에 펼쳐지는 연화도

연화도 진행방향 우측 욕지도

2010年 이후 11年 만에 다시찾은 연화도 1시간 소요

섬의 형상이 바다 가운데 한송이 연꽃처럼 생겨서 연화도라 하였다는 설과
옛날 이곳에서 수도하였다는 연화도사의 이름에서 비롯된 지명이라는 설이 있는 연화도(蓮花島)
통영에서 남서쪽으로 14㎞ 지점에 있고, 욕지도 동쪽에 위치한다.
면적은 1.72㎢이고, 해안선 길이는 12.5㎞이다. 연화도의 용머리는 통영팔경 가운데 하나이다.

연화도 선착장 우측 끝지점 정자에서 금일산행 시작

연화봉 1.3km

난생처음 탐방하는 반하도, 우도 출렁다리 바라보니 마음 썰레임

숲길따라 연화봉 오른다

연화봉 오름길에 소 2마리 만나다

연화봉에 통영쪽을 향하고 있는 아미대타불이 우뚝 서 있다

"버리고 버려어 버릴 것이 없을 때 모든 고통은 씻은 듯이 없으리라"

2010年 後 11年만에 흔적 남기는 연화봉

연화봉에서 조망하는 통영팔경, 연화도 4경인 용머리바위 절경은 환상적이다
마치 용 한마리가 남해바다의 용궁으로 기어가는 듯한 모습이다

보덕암 가는 길

보덕암에서 용머리 조망

연화도 수국과 함께하는 용머리바위

전망대 1km 

금일 연화도 저 끝 봉우리 117m 탐방하기로 다짐한다

용머리에서 바라보는 쪽빛 바다 한려수도 

의미없는 117m 구간 무성한 억새풀, 거미줄 헤치며 오른다. 왕복 1km 25분 소요

이름모를 연화도인 쉬어간 흔적

117m 정상 의미 없지만 나만의 흔적 남기고..

117m 하산길에 마주하는 용머리바위 끝지점 풍경

동두마을~선착장 3km 도로따라 진행..

연화도 한바퀴 하고 선착장 돌아와 반하도~우도 탐방

선착장에서 마음 썰레이는 첫 탐방길 우도 진행하다

연화도와 우도를 잇는 반하도 도보교 309m 국내 최장이다

처음 밟아보는 반하도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는 신비의 섬 우도. 우측 구멍섬으로 진행

우도숲길

당산길 방면으로 진행

우도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구멍섬이다. 한자말로 '혈도(穴島)'라고도 하는 바위섬
섬 전체로 보면 소의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구멍은 가로 세로 4m 정도로 네모 반듯하게 뚫려 있다

큰마을(윗마을) 방면으로 진행

15시40분경 선착장 도착하여 무더운 날 15km 연화도 섬산행 마무리하다

선착장 이쁜 카페에서 팥빙수 한그릇으로 더위를 식히며 배시간 기다리다

오후4시55분 發 15분 연착하여 5시10분 출발

욕지도 경유하는 바람에 생각지도 않게 욕지항 구경하다. 연화도~욕지도 30분 소요

  11시간 後인 오후6시50분 삼덕항 도착. 연화도~욕지항~삼덕항 1시간40분 동안 배 실컨 타고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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