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교(釋敎)

山은 나의 벗이자 스승이요 내 주치의 이다

밀양 수연산~취경산(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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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사 진 ☆/•‥‥ 2021年산행

2021. 11. 28.

◆ 산행일 : 2021년11월28일(日) 맑음
◆ 산행지 : 밀양 수연산~취경산
◆ 산행코스 : 동화마을~명필봉~수연산~취경산~숲속요양병원~동화마을
◆ 산행거리 : 9,65Km(6시간)

 

금일 산행지 밀양 명필봉, 수연산, 취경산 소나무 많고 단풍색 없는 전형적인 육산
동화마을~수연산 까지의 등로 잡나무들 못된 가지 때문에 짜증스러워 추천 할 코스는 아닌 듯
취경산~요양병원 까지는 편안한 코스 휘바람 불며 하산
요즘 같은 코로나 세상 산객없는 산행지 나홀로 웰빙하기 금상첨화 코스

밀양 단장면 동화마을회관 뒤 주차..

좌측 도로따라 진행~~

좌측 묘지 앞으로 진행~~

묘지 지나 우측 산행들머리

들머리 시그널

들머리~309m 까지 낙엽길 제법 경사도 있는 오르막 힘겹게 올라오다

송전탑 뒤 명필봉 올라가다

예전 송전탑 설치 반대 시위꾼 임시막사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미끄러운 오르막 낙엽길 에너지 소비 많은 듯..

로프구간 위 지천에 부처손 군락지

전망대에서 뒤돌아 본 송전탑 일렬종대 풍경

오름길 좌측 산그리메 청명한 가을 하늘 

조용한 능선에 시그널 제법 주렁주렁..

조망지에서 진행 할 능선 마주 함

명필봉(543m)

반가운 국제신문 시그널

시작부터 등로 잡나무 가지 헤치며 수연산 까지 조금 불편스럽게 진행

수연산 흔적

되돌아 취경산으로 진행

나뭇가지 사이로 모습 이쁜 들어내는 향로산

취경산(573m)정상

山에서 만난因緣 우리는 아름다운 美峰人

취경산 정상에서 만어산 마주하여 흥얼거리며 세월을 낚고자 푹 쉬어간다


너무 지치고 힘든 날 소주 한 잔에 하루 달래며 주거니 받거니 웃으며 털어버리고
사람 사는게 똑 같지 즐겁게 웃으며 사는 거라지 지갑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이런게 인생살이지
들꽃같은 인생살이 떠돌다 잠들면 그만인데
마주친 모든 인연에 정주고 사랑 받으며 남은 세월 품에 안고 자연으로..

취경산 셀카 흔적 남기고 하산

하산길 낙엽 밟는 소리 요란하여 지나가는 멧돼지 도망가긋네..

취경대에서 아름다운 산그리메 조망하니 우측 저 멀리 창원 불모산 보임

하산길에 들,날머리점 동화마을 전경 담아보다

지나 온 명필봉 너머 영남알프스

금일 유일하게 만난 단풍색 

취경산 거시기포...ㅎㅎ

요양병원 쉼터 정자에서 잠시 쉬어가다

산객 한사람 마주침 없이 하산

요양병원 지나 아스팔트길 버리고 개인 밤밭으로 내려 옴

탐스러운 감. 까치 밥 주려고 남겨 두었겠지..

귀가길에 밀양댐에서 애창곡 한 곡 감상..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임영웅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세월이 흐르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당신이 얼마나 내게 필요한 사람인지
세월이 지나고 보니 이제 알 것 같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당신은 나의 영원한 사랑 사랑해요 사랑해요
날 믿고 따라준 사람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왜 이리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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